성령의 전을 세우는 말씀기도
"말씀으로 설계하고 기도로 건축하라"
마음성전건축 몇 일차 : 49일차
성경본문 : 요일 2:18-29, 요 14:26, 요 16:13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균형잡힌 신앙 생활
1.성경의 가르침은 지속적인 신앙 성장을 강조한다.
2.구원의 확신만을 강조하는 것은 이제 신앙의 시작점에 머물게 한다.
3.그것은 신앙 생활이 마치 정적이고 일회적 사건으로 신앙을 인식하게 할 수 있다.
4.균형의 필요성 : 구원의 확신과 지속적인 영적 성장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5.구원의 확신을 바탕으로 그 이후의 "주 안에 거함"과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삶도 같이 강조되야 한다.
6.신자들은 구원의 확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하나님 안에 거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삶, 성령의 전의 삶, 신부와 제자의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구원의 확신을 강조하는 말씀
1.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3.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신앙 성장을 강조하는 말씀
1. 빌립보서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2. 베드로후서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3.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4. 에베소서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구원의 확신만 있고 실제적인 신앙 성장이 없다면 구원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
- 참된 구원은 삶의 변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동반
1.참된 구원의 증거
약 2:14,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2.열매의 중요성
마 7:16-20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3.경고의말씀
히 10:26-27, 고의적으로 계속 죄를 짓는 것에 대한 엄중한 경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
4.성화의 필요성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1.설계하기
이 말씀이 나에게 어떤 언약, 뜻 또는 어떤 하나님을 발견케 합니까? (3번 이상 읽기)
-> 마지막 때 : 적그리스도의 미혹, 잘못된 가르침이 많은 때
하나님의 뜻 : 성령의 빛 안에 거해야 어둠을 분별하고 쫓아낸다. 성령의 빛이 구원의 생명이다.
2.건축하기
성령의 전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당신의 삶에서 내 보내야 할 부정적 요소들(예 : 나쁜 습관, 세속적 가치관) 옛 사람은 무엇이며 그 자리에 어떤 성경적 가치관으로 새 사람을 맞이해야 할까요?
-> 혼의 자극을 쫓아가게 하는 혼의 옛 사람, 그것이 성경, 구원이라 할지라도 어둠을 쫓게 하는 옛 사람, 맞이해야 할 새 사람 : 성령의 빛 안에 걷는 새 사람, 항상 성령의 빛을 사모하는 새 사람,
3.영적 건축 자원 공급받기
찬양과 기도하기
찬양 :
기도 :
4.성전 완공 및 새로운 삶
말씀기도를 작성함으로 건물을 완공하세요! 꼭 실천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음으로 완성된 성령의 전에서 새롭게 사시길 소망합니다!
-> 구원의 확신만을 강조하는 것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구원의 확신은 신앙의 시작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구원의 확신만을 강조하면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관계, 성화의 과정,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신부의 삶, 주님을 따르는 제자도 등 신앙의 본질적인 중요한 요소들을 간과하게 됩니다.
구원의 확신만 있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없다면 성경에서 그런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실제적인 삶의 변화 즉 그리스도께서 강조하신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9,20)는 말씀을 비추어 볼 때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문제는 바로 신앙이 어린 아이 신앙에 머무는 것이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가 되어 성령의 전을 더럽히는 것이요. 주님 다시 오실 때 맞이하지 못하는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는 것이요, 맡겨진 달란트를 숨겨 놓은 한 달란트 받은 자와 같은 자가 되는 것이요. 계시록에 책망받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구원의 확신도 중요하지만 이는 신앙 생활의 시작일 뿐임을 기억하십시요, 진정한 신앙은 지속적인 성장, 변화, 순종을 수반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확신과 함께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단순히 구원의 확신만 있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없다면, 당신은 거짓된 안전감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한 번 구원 받았으니 무슨 죄를 지어도 구원이다"는 구원파적 관념에 빠져 도덕적 해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롬 6:1,2)말씀하면서 죄에 대하여 죽었음 경고합니다.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마 7:21)라고 엄하게 경고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심각한 충격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 10:26,27)
부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 5:4) 말씀처럼 성경의 깊은 진리를 이해하십시요!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 나라의 전체적인 구원의 그림을 이해하십시요! 그것이 곧 균형있게 성경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불균형은 커다란 재앙을 초래하게 됩니다. 균형 잡힌 신앙 생활을 통해 성도는 반드시 구원의 확신을 지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나야 할 것입니다.
실로 이 마지막 때는 호세아의 외침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지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6 그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6:3,6)
또한 베드로의 권면을 달게 받은 자는 영광의 그날을 맞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