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시편 27:1
홍광선 목사의 말씀기도

54일차 요일 2:1-11

성령의 전을 세우는 말씀기도

"말씀으로 설계하고 기도로 건축하라"

 

마음성전건축 몇 일차 : 54일차

성경본문 : 요일 2:1-11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변호해 주시는 분/새 번역)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에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새번역)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새 번역)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1.설계하기

이 말씀이 나에게 어떤 언약, 뜻 또는 어떤 하나님을 발견케 합니까? (3번 이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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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기준(하나님과 사귀는 자의 특징) / 1.빛 가운데 행하는가? (1:7) 2.자신의 죄를 인정, 자백(1:8,9) 3.하나님의 계명을 지킴(2:3-5) 4.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행함(2:6) 5.형제를 사랑함(2:9-11)

 

사귐의 본질 1.교제(1:3) 아버지와 그리스도와의 영적 관계, 믿는 자들간의 교제 2.기쁨의 충만(1:4) 3.죄로부터의 자유(1:7,9) 4.하나님을 아는 지식(2:3)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 됨 5.하나님의 사랑이 온전케 됨(2:5)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6.그리스도 안에 거함(2:6)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와 연결된  7.빛 가운데 거함(2:10) 사랑 안에서 살며 영적인 어둠에서 벗어남

  

 2.건축하기

성령의 전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당신의 삶에서 내 보내야 할 부정적 요소들(예 : 나쁜 습관, 세속적 가치관) 옛 사람은 무엇이며 그 자리에 어떤 성경적 가치관으로 새 사람을 맞이해야 할까요? 

->내 보내야 할 옛 사람 : 믿음에 기초하지 않고 신령한 것을 바라보게 하려는 옛 사람, 무슨 되어지는 일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의 척도를 재려는 옛 사람 맞이해야 할 새 사람 : 믿음을 통해 하나님과의 기초를 세우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믿음의 새 사람, 선포의 새 사람, 진리의 새 사람 

 

3.영적 건축 자원 공급받기

찬양과 기도하기

찬양 : 

기도 :

 

4.성전 완공 및 새로운 삶

말씀기도를 작성함으로 건물을 완공하세요! 꼭 실천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음으로 완성된 성령의 전에서 새롭게 사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교제는 신부의 영성을 추구하는 성도들에게는 가장 큰 목적이자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핵심적인 기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사귐을 추구하다보면 빠지게 되는 함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는 믿음으로 시작되는 것인데 믿음에 기반을 두지 않고 현상이나 감정, 되어지는 일들을 기반으로 하나님과의 사귐을 가지려 하거나 믿음의 척도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믿음으로 시작된다.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라고 말씀한다. 이는 믿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근본적인 요소인지를 보여준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분의 존재를 믿고,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때로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은 상황처럼 느껴진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분은 나를 사랑하시며 나와 깉은 관계 맺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 흔들리지 않는 사랑의 관계를 맺는 첫 걸음이 바로 믿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즉 믿음은 관계의 기초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의 시작점이다. 그 믿음을 가지고 관계를 시작하라! 당신은 분명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으로 관계를 시작했으니 상 주심을 바라는 자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믿음의 기초를 세우지 않은 자는 상 주시는 이가 보이지 않는다. 푯대가 없으면 삶의 길이 방탕하게 된다.

 

믿음은 우리에게 영적인 능력과 힘을 제공받게 해 준다. 그 이유는 그 믿음이 보이지 않는 영적 실재를 인식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보거나 만질 수 없지만 믿음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분을 인식하고 우리 마음에 모셔 들이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관계의 기초를 놓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라! 우리는 육신의 오감에 의존하는데 너무나 익숙한 시대에 살고 있다. 육신이 왕이 되어서 육신이 원하고 바라는 것에 정신과 마음이 빼앗겨 살고 있고 심지어 하나님을 대할 때도 육신적인 욕망으로 나아갈 때가 많다.

 

빨리 그러한 육신적인 태도를 버려야 한다. 하나님은 거룩한 영이시기 때문이다. 믿음의 감각을 가지고 그분이 영이심을 인식해야 한다. 믿음의 태도를 가지고 그분이 신실하시고 선하신 성품을 가지고 계심을 신뢰해야 한다. 믿음의 선포로 그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시며 이미 승리하셨으며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심을 찬미하고 감사해야 한다.

 

이러한 살아있는 믿음은 우리에게 예배의 기초이며 기도 생활의 원동력이다. 참된 믿음은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으로 이어진다. 결론적으로 믿음은 하나님과의 사귐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믿음을 통해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를 시작하라.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라. 

 

그안에 깊은 사귐이 있고 영적 체험이 있다. 믿음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을 경험하며 그분의 능력을 체험하는 통로가 된다. 따라서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믿음을 키우고 강화시켜라! 감각과 환경에 기초를 둔 육신적인 신앙을 버리라! 그분의 위대하심과 승리하심을 선포하라!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다! 진리가 실재가 되도록 매일 믿음으로 선포하라!

 

누구든지 주 안에 거하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라" (고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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