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시편 27:1
홍광선 목사의 말씀기도

행 16장. 한밤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자

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

 

마음 성전건축 몇 일차 : 212일

성경본문 :

 

1,하나님 알기

1)하나님의 본질과 성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입니다)

 

 

2.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 구원의 길을 전하는 자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7)

- 할렐루야! 최고의 영예이자 특권이다. 세상에서는 인정받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는 철저히 영의 사람, 하늘의 사람이 되어 이 복을 누리고 전하고자 원한다. 주여, 도우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이름을 찬양합니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8)

- 즉시 나간다. 머무르지도 않는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우주의 주의 이름이며, 승리의 이름이다. 할렐루야!

 

성도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19)

- 이 세상은 악한 자에 속하였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도 있지만, 지금 전세계가 그림자 정부에 속하였으며 그 안에 온 세계가 속하려 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를 페하고, 방역이란 이름으로, 차별 금지법, 반 유대주의라는 이름으로 탄압이 오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차피 성도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영원한 나라를 늘 바라보아야 하며 이 영원한 나라를 전해야 한다.

- 두려워하지 말자. 핍박이 오히려 복음의 확장의 기회가 되며 성도들을 더욱 단합하게 하여 깨어나게 한다. 문제는 이런 초대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다. 

 

엄청난 핍박 중에도 찬양하라!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4-26)

- 핍박은 성도의 영광이요, 복음의 확장의 통로다. 핍박중에, 고난중에, 찬양은 옥문을 열고 하나님을 지극히 영화롭게 한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바울

간수가 자가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나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에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29-31)

- 그 간수는 바울을 가둔 자이며, 핍박한 자이다. 그러나 바울에게는 미움이 전혀 없다. 육신의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영의 생각 안에 있는 모습이다. 오직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한 한 영혼이 귀한 것은 그 한 영혼으로 인해 한 가정이 구원을 받고 그 한 가정이 구원을 받으면 주변 가정도 구원에 이르니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가!!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 오직 영혼구원이구나!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2-34) 

- 하나님은 루디아의 마음의 문을 열어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게 하시고, 억울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지만 이를 통해 간수장과 그 가정이 구원받게 하시는 경륜은 하나님의 섭리다. 실로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사람의 삶 속에 온전히 작동하는구나!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바울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38,40)

 

2.하나님 경험하기

1)묵상해야 할 포인트를 간단히 적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한밤중에 바울과 실리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5)

- 이 찬양 소리가 하나님이 들으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절망의 깊은 밤중에 울려퍼지는 찬양은 환한 빛이 들어와 순식간에 어둠을 물리치고 새 날을 맞이하게 하는구나!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주님을 찬양하라! 주께서 어둠을 몰아내시고 새 날을 주신다!

 

2)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간단히 적으세요.

 

한밤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자

 

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1번 만들어서, 하루 3번 묵상)

[말씀기도 작성순서]

1.찬양과 감사(성전 문) : 감사함으로 그의 문,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

2.죄의 고백과 회개(마당/) : 번제단(죄 고백), 물두벙(십자가와 복음 선포기도)

3간구와 중보(성소): 떡상(교제), 금촛대(성령조명), 분향단(깊은기도)

 

[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작성하기]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와 바울의 믿음의 삶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고 멋지게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지요!

 

이것이 진정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섭리하시고 이끌어가시며

사역자는 당신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모습 속에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온전히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할렐루야!

핍박 중에라도, 구원의 길을 만드시고

새 일을 행하시며

더 큰 은총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여! 앞으로 다가올 한밤중의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담대히 주의 복음을 전하여 영혼들을 깨우게 하옵소서!

 

주여! 피난하지 않더라도

주의 종의 영,혼,육을 거룩하게 보존하게 해 주시고

무슨 독을 마셔도 해를 입지 않으며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자에게 손은 얹은즉 낫게 하옵소서!

 

  

[짧게 자주 할수 있도록 선포기도 만들기]

 

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와 이끌어가시는 경륜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하실 일을 찬양하며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나는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의지하며 인도를 받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 위대한 초대교회 공동체를 세웁니다.

지극히 약하고 별 볼일 없지만 절대 무너지지 않고

어둠 속에서 더 강력한 빛을 발하는 초대교회 공동체입니다.

 

많은 신자들은 세력과 숫자와 힘을 의지하지만 그것은 한 순간에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나 외모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초대교회 성도와 같은 자들은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당신만을 의지하는 자는 늘 승리합니다. 

 

P.S 말씀기도를 가지고 하루 3번 지성소로 나아가세요!

말씀기도 작성하신 것을 참조하여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읽으면서 겉사람을 깨뜨리고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여 찬양과 기도 가운데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주의 임재와 인도, 언약의 성취를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www.biblepray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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