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
마음 성전건축 몇 일차 : 193일
성경본문 : 행 5:1-16
1,하나님 알기
1)하나님의 본질과 성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입니다)
2.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하는 것의 중요성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3,4)
- 무섭다. 바르지 못한 마음과 태도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 것을,,,, 아나니야 마음에는 시기심과 자기 명예욕, 이생의 자랑의 마음이 가득하여 사탄한테 잡혀 사도를 속이려 했다. 마음을 진실로 잘 지켜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과 믿음으로 나아가 섬기자!!! 불순한 마음과 태도는 십자가 앞에 내려 놓는다.
- 예수의 이름으로 명예욕, 사리욕, 이생의 정욕은 십자가에 다 못박힐지어다! 난 주님만을 섬깁니다! 할렐루야! 온전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교회의 거룩함을 지킬 수 있는 영적 권위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5)
- 주여 이 마지막 때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깨우는 일에도 방해하는 자들이 있나이다. 인간이 로봇이 되고 양자 컴퓨터의 데이타가 되어지는 이 엄청난 미혹 속에서 영혼들을 깨우는 이 귀한 일에도 말입니다. 주여! 주의 종에게 영적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방해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할줄 알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다 저의 부족함입니다.
주의 영을 시험하지 말라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9)
- 시험하다는 것은 시험해 보다, 성령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테스트하는 행위이다. 의도적으로 진실을 숨기거나 왜곡하면서 하나님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 성령 하나님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다 아신다는 사실을 무시, 성령의 존재나 역사하심을 의도적으로 부인하는 것
예)십일조를 드리면서 일부를 숨기거나 계산을 속이는 행위, 하나님께 드린다고 약속하고 지키지 않는 행위, 주일 예배는 참석하면서 삶에서는 전현 다른 모습을 하고 사랑하고 예배한다고 하면서 세상을 더 사랑하고, 기도한다면서 평상시에는 자기 뜻대로 하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실천은 하지 않고, 은밀한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이 모르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회개없이 반복적으로 죄를 짓고, 죄를 지으면서도 나중에 회개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 성도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도록 늘 깨어있고 민감한 영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항상 기도하면서 성령님과의 교제를 유지하고 영적 감각을 예민하게 해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육체의 소육을 따르지 않아야 한다. 매일 자신을 점검하는 자세를 가지고 점검하며 즉시 회개해야 한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 교제와 권면을 통한 영적 각성이 이루어져야 한다.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지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2.하나님 경험하기
1)묵상해야 할 포인트를 간단히 적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9)
- 주의 영을 나도 시험할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내 양심이 그것을 증명한다. 때론 주님이 없는 것처럼, 안 보시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때도 있었고, 위선적인 모습으로 살 때도 있었고, 지금도 깨어있지 못하면 주님의 신성을 얼마나 무시하며 외식적으로 살게 되겠는가? 주여 도우소서!
2)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간단히 적으세요.
주의 영을 시험하지 않고 기쁘게 하도록 늘 깨어있는 자
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1번 만들어서, 하루 3번 묵상)
[말씀기도 작성순서]
1.찬양과 감사(성전 문) : 감사함으로 그의 문,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
2.죄의 고백과 회개(마당/뜰) : 번제단(죄 고백), 물두벙(십자가와 복음 선포기도)
3간구와 중보(성소): 떡상(교제), 금촛대(성령조명), 분향단(깊은기도)
[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작성하기]
영광의 주님!
저도 얼마나 주님을 시험하는 삶을 많이 살았는지요?
지금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입니다.
주의 오래참으시이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자비하심이며
구원으로 나아가는 은총임을 믿고 감사하나이다.
즉각적인 심판을 행하지 않으시고 양심의 가책으로 깨닫게 하시고
성령의 책망으로 다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종이 잘못된 길로 잘못된 마음으로 나아갈 때
즉각적으로 깨닫게 하셔서
부디 나중에 더 큰 영적 손실과
더 나아가 무서운 심판에 이르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관계가 멀어지고 무뎌지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일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계 3:15)
하나님의 음성을 점점 듣지 못하고 죄에 대한 민감성이 줄어들고
양심이 무뎌지며
기도와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사라지고
예배 가운데 주님의 임재가 사라지는 것을 민감하게 알아보게 하소서
주께서 그들의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는(롬 1:24)
영적 유기의 상태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잘못된 길로 가면 주여 벌을 행하소서!
유기하지 마옵소서!
죄는 그 싹부터 자르게 하셔서
작은 타협이 더 큰 죄에 바지고
영적으로 무감각하여 죽는 자되지 않게 하소서!
진리를 알고도 거역하는 자는
다시는 회개할 기회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히 6:4-6)
작은 죄라도 즉시 회개하는 습관을 갖게 하소서!
영광의 주님 복받고 잘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진실로 당신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며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온전히 깨닫게 하소서!
[짧게 자주 할수 있도록 선포기도 만들기]
나는 생각과 마음과 행동으로 주를 시험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중적인 마음과 행동의 자세를 품지 않습니다.
나는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계명에 순종합니다.
P.S 말씀기도를 가지고 하루 3번 지성소로 나아가세요!
말씀기도 작성하신 것을 참조하여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읽으면서 겉사람을 깨뜨리고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여 찬양과 기도 가운데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주의 임재와 인도, 언약의 성취를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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