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
마음 성전건축 몇 일차 : 136
성경본문 : 요 1:29-34
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34.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참고구절들]
물 세례의 영적 의미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3,4)
성령 세례의 영적 의미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갈 5:22-24)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 7:6)
1,하나님 알기
1)하나님의 본질과 성품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1.구원자(메시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시는 분
2.창조주 하나님
세례요한보다 먼저 계신 분
- 태초부터 존재하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분
3.성령님과 함께 하는 그리스도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2)
- 삼위일체의 완전한 연합을 보여주심
4.메시야는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다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33)
- 성령을 통해 영적 정결과 새 생명을 주시는 분
2.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
[물세례]
*단순한 의식이 아닌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하는 영적 경험이다!
*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위한 죽음의 단계
* 얼마나 잘 죽느냐가 얼마나 주님과 잘 연합하여 새 생명이 나옴을 보여준다.
1.그리스도와 죽음에 동참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롬 6:3)
- 세례는 죄, 타락한 자아, 생각, 가치관에 대하여 완전한 죽음을 상징
2.부활의 새 생명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4)
-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
- 새로운 삶을 살아감
[성령세례]
1.증인의 삶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2.성령 중심의 삶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을 좇아 행하라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면 육체의 욕심을 이기는 삶을 산다.
3.은혜 중심의 삶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8)
-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나 은혜로 사는 삶
- 율법을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요구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자발적이고 기쁘게 이루는 것
- 이 일이 은혜인 이유는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지기게 기쁨
4.육체 중심을 경계하는 삶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음란한 일은 전부 육체 중심)
- 우상 숭배, 주술, (마음에 우상을 들여놓는 것은 전부 육체 중심)
-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열함 (인간 관계에 화평이 없는 것은 전부 육체 중심)
- 이단 (예수 중심이 아닌 말씀은 전부 육체 중심)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늬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1)
5.성령 충만한 삶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2,23)
6.십자가 중심의 삶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4)
7.성령 순종의 삶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5)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
결론! 새 언약안에 있는 성도는 율법 조문의 낮은 차원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 아니다.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의 섬기는 영의 직분자다. 철저히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2.하나님 경험하기
1)묵상해야 할 포인트를 간단히 적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8)
할렐루야! 넘 은혜가 되는 말씀이다. 은혜로 살라는 것이다.
네 열심으로 살지 말고 성령의 은혜로 살라는 말씀이다.
그러니 내가 할 일은 자아 중심을 내려놓는 것! 오직 성령님을 사모, 의지하는 성령 중심의 삶!
성령님께서 다 이루실 것이다. 삶도, 가정도, 미래도, 승리도, 목회도,
2)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간단히 적으세요.
예)나는 사랑하는 자다. 나는 거룩한 자다.
-> 나는 성령의 은혜 안에 능히 승리하는 자다!
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1번 만들어서, 하루 3번 묵상)
->
영광의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당신의 아름답답고 놀라운 진리의 말씀과 섭리를 발견하게 하셔서 당신을 우러러 경배하게 하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율법에 매이지 않고 은혜 중심의 삶으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시는 주님 안에서 우리 가정도, 자녀도, 미래도, 목회도 자유하며 소망이 넘치게 하심을 찬양하나이다!
주님! 더 충만한 은혜 안에서 성령을 따라 성령의 열매를 맺고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세상과 율법과 내 자신의 생각과 계획에서 온전히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성령님 당신의 인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은혜 안에 온전히 거하게 하지 못하게 하는 부분들을 발견하게 하시어 청산케 하옵소서!
제가 성령의 인도를 따라 온전히 순종하며 십자가 앞에 다 처리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과 함께 죽고 온전히 주님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율법 아래에 있는 삶을 알려 주소서!
생각의 불순종 (영의 생각이 아닌 것)
자아의 불순종 (자아를 섬기는 것)
감정의 불순종 (육신을 섬기는 것)
관계의 불순종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일 중심이 되는 것)
시선의 불순종 (주를 바라보지 않고 사람이나 환경을 바라보는 것)
사랑의 불순종 (주를 기쁘게 하려 하지 않고 자신을 기쁘게 하려는 것)
믿음의 불순종 (주를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는 것)
주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깊은 은혜를 가로막는 것들이 저러한 것들임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보다 앞서는 생각, 내 자아 중심의 생각, 감정 중심의 생각은 십자가에 못 박힐지어다. 주님과의 관계보다 앞서는 일 중심의 생각,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시선들, 자아를 기쁘게 하려는 사고방식들, 자신을 신뢰하게 만드는 가치관들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완전히 못박습니다.
주여 완전히 제 생각을 비워주소서! 감정을 비워주소서! 가나의 혼인잔치에 세상의 포도주가 다 떨어진 것처럼 완전히 비워주소서! 하루를 내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게 하소서! 비어있지 않은데 어찌 채우겠습니까? 자아 중심의 생각 자체가 불순종임을 철저히 인식하게 하소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나이다!
저는 육신의 생각을 비우고 사는 자임을 선포합니다.
저는 육신의 감정을 비우고 사는 자임을 선포합니다.
저는 육신의 방법을 비우고 사는 자님을 선포합니다.
주여! 제 의지로는 이런 영역들의 불순종을 온전히 처리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자 되도록 매일 저를 지도하소서! 제 양심과 생각과 뜻을 단련하소서! 제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대단한 신비한 것들이 아니라 세미하게 당신의 인도를 받는 것임을 고백하나이다.
영의 직분자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지성소로 나아갑니다!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 더 깊은 기도로 성령의 진리와 빛으로 조명받게 하시고 온전히 율법 아래에 있지 않는 은혜의 삶을 살게 하소서!
P.S 매일 3번 말씀기도 쓴 것을 읽으며 먼저 속사람을 강건하게 한 다음에 찬양과 기도하며 지성소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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