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
마음 성전건축 몇 일차 : 151
성경본문 : 요 9:13-41
1,하나님 알기
1)하나님의 본질과 성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입니다)
1)지속적으로 율법의 정신을 가르치시는 분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4)
- 안식일 치유 사건(38년된 중풍병자,베데스다)으로 박해를 받으셨음에도, 또 안식일에 고치심, 율법의 정신을 배우고 또 배워야 온전히 주님 안에 거할 수 있기 때문
2.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1)어린 아이로 슬기로운 자들을 어리석게 하신다.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25)
- 할렐루야! 바리새인은 율법 교사이면서 메시야를 죄인취급하고 맹인은 글도 모르는 자이지만 그리스도를 인정한다.
맹인에게 핀잔을 듣는 바리새인들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27)
바리새인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맹인
그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상하다 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 당신들은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는도다 (30)
바리새인에게 가르치는 맹인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31)
바리새인에게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맹인
창세 이후로 맹인으로 난 자의 눈ㅇ르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32,33)
2)그리스도가 메시야이심을 믿으라!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35)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38)
-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이 믿음, 메시야로 믿는 이 믿음이 얼마나 크고 귀한 믿음인가? 이 귀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마귀는 시기가 나서 이 믿음을 빼앗으려 한다. 반드시 이 믿음을 지켜야 한다. 유대인들도 깨닫지 못한 믿음이요.
- 맹인이 소경되었다가 보게 되면서 알게 된 믿음이다.
3)우리의 영적 상태를 이미 심판하신다.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게 하려 함이라 (39)
- 본다고 하는 자들은 영적으로 교만한 자들이다. 자신의 영적 상태를 인정하지 않으니 그들은 맹인이 될 것이며 보지 못하는 자들은 겸손한 사람이다. 자신의 영적 부족함을 인정하고 겸손히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다.
- 예수님의 현존은 사람들의 진정한 영적 상태를 드러내는 계기가 된다. 지금도 마지막 때 말씀을 전해도 본다고 하는 자들은 거부하나 겸손한 자들은 인정하고 주님 오심을 준비한다.
4)교만한 자는 더 큰 죄에 처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41)
-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진정한 무지에서 오는 실수나 잘못은 책임이 덜하나(진리를 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 본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은 그 영적 교만으로 인해 진리를 알면서도 거부하는 죄의 심각성을 지적하신다. 빛이 있는데도 의도적으로 어둠을 선택한 것이다.
- 결국 진정한 영적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 자신의 영적 상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없다면 더 큰 죄에 처한다.
바리새인들의 악한 모습들, 마귀의 자식들!
1)출교 결의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라 (22)
2)선민 의식으로 심히 교만한 자들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 (24)
3)모세의 제자, 토라의 제자?
그들이 욕하여 이르되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28)
4)편견이 가득한 자들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내니라 (34)
2.하나님 경험하기
1)묵상해야 할 포인트를 간단히 적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41)
2)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간단히 적으세요.
육신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자가 아니라 영의 눈으로 바라보고 분별을 갖는 자
3.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1번 만들어서, 하루 3번 묵상)
[말씀기도 작성순서]
1.찬양과 감사(성전 문) : 감사함으로 그의 문,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
2.죄의 고백과 회개(마당/뜰) : 번제단(죄 고백), 물두벙(십자가와 복음 선포기도)
3간구와 중보(성소): 떡상(교제), 금촛대(성령조명), 분향단(깊은기도)
[영광의 성전을 일으키는 말씀기도 작성하기]
할렐루야! 영광의 주님!
당신은 진리로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저도 더욱 겸손하길 원하고 낮아지길 원하고
영적 연약함과 부족함을 날마다 고백하며서 당신을 의지하길 원하나이다.
아무도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으며
오직 분별하여 영혼들을 깨우고
저는 분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더 깊은 인도하심을 사모하며 나아가나이다.
주여 육신의 눈으로 본다고 하는 자들은 영적으로 소경이 되고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다고 하는 자들은 영적으로 시각을 갖게 하시는 주님의 귀한 경륜을 찬양하나이다.
지금도 육신의 눈으로 보는 자들
본다고 하는 자들
볼려고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주여! 육신의 눈으로 무얼 볼 수 있겠나이까?
주님의 나라는 신령한 나라이며 영의 나라임을 믿나이다.
주여! 이 육신의 눈으로 보려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날마다 영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이 세상을 분별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육신의 눈으로 썩어질 것, 더러운 것, 미혹되는 것들만이 가득한 세상이나이다!
그러나 영의 눈으로 보는 것들은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답고 거룩하고 은혜롭고 생명력이 넘치는지요!
오늘도 영의 사람되어 영의 길을 걸어가겠나이다!
[짧게 자주 할수 있도록 선포기도 만들기]
나는 육신의 눈을 따라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습니다.
나는 영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인도에 따라 행동합니다.
나는 육신의 눈은 사망의 길이요
영의 눈은 생명과 평안의 길입니다.
P.S 말씀기도를 가지고 하루 3번 지성소로 나아가세요!
말씀기도 작성하신 것을 참조하여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읽으면서 겉사람을 깨뜨리고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여 찬양과 기도 가운데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주의 임재와 인도, 언약의 성취를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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