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시편 27:1
홍광선 목사의 말씀기도


나는 세상이 아닌 매일 임마누엘을 선택하는 자다.

성령의 전을 세우는 말씀기도

"말씀으로 설계하고 기도로 건축하라"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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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를 나누시고 싶으면 "말씀기도 말씀나눔"코너에 올리시고 주변에도 알리셔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가게 하세요.

받은 은혜를 간증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거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으시면 "간증/기도/자유게시판"코너에 올리세요 

 

경건생활에 제일 유의해야 할 점은 "종교적 형식주의" 입니다. 

매일 이 말씀기도를 통해 주를 예배하고 교제하며 동행한다는 "예배의 마음"으로 임하세요!

말씀기도에 앞서 먼저 주님께 "주님 사랑합니다.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 말씀하세요. 순종하겠습니다" 충분히 고백하셔서 최대한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가세요! 

 

마음성전건축 몇 일차 : 109일차

성경본문 : 

이스라엘 백성 약 2백만명이 광야에 있었지만 대부분은 주님이 안 계신 것처럼 느끼고 살았습니다그들은 수많은 기적을 경험했지만 늘 원망불평하면서 주님이 없는 것처럼 불신앙으로 살았습니다그러나 모세는 달랐습니다그는 주님을 광야에서든 애굽에서든 항상 주님과 함께 했습니다심지어 모세 한 사람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황금 송아지 우상숭배를 한 백성들에 대한 화도 거두시고가나안 땅에 다시 동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몸의 형체의 영광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전체보다 모세 한 사람을 더 사랑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 차이는 이스라엘은 부족함에 뭔가를 얻으려 했고 모세는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며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하나님은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셔서 광야에서 주님 한 분만 바라보며 그분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게 하십니다광야에 있는 뜻을 배우십시요!

 

 

성경본문

7.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주님을 만나는 곳)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8.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 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9.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10.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며 

 

11.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12.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이름으로 불러 주실 만큼 저를 잘 아시며/새번역)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13.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1)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2)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3)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14.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모세)를 쉬게 하리라 

 

15.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16.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1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18.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19.여호와께서 이르시되 

1)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2)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3)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20.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21.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22.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23.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참고구절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1)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2)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3)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3:19-22)  

 

1.설계하기

이 말씀이 나에게 어떤 하나님, 하나님의 뜻, 묵상포인트를 발견케 합니까? (3번 이상 읽기)

다양한 번역본, 성경주석, 성령의 인도 등을 참조하셔서 뜻을 정확히 파악하세요!(위에 링크가 있음)

하나님 :

1.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에게는 말씀하신다.

2.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에게는 영광도 보여주신다.

3.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에게는 친히 동행하신다.

4.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에게는 쉬게 하신다.

5.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에게는 은혜도 주시고 긍휼도 베푸신다.

 

하나님의 뜻 :

 

1.하나님은 자신을 앙망하길 원하신다.

2.하나님은 자신을 앙망하는 자를 통해 동행하며 자신의 뜻을 펼치시길 원하신다.

3.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책망하셔서 하나님과 친밀함 회복을 이루길 원하신다.

- 하나님의 책망의 본 뜻을 바로 알아야 고생하지 않고 영적 성장에 이룬다.

- 하나님의 책망은 영광의 부르심이다.

- 하나님의 책망을 통해 우리는 매일 방향수정을 해야 한다.

- 임마누엘을 선택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 임마누엘 속에서 우리는 살아야 한다. 임마누엘 속에서 행해야 한다.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 놀라운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일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를 받고 매일 만나의 기적을 경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매일 기적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 함을 보는데도,,, 이것은 마치 천국에서도 루시퍼가 하나님의 영광과 실존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과 같은 아이러니한 현상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마음이 임마누엘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마음으로 주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마음으로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마음으로 주님과 연합하지 않으면 이 마음은 세상과 죄악에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말 마음이 생명이다. 

- 그래서 내가 오랜 기간 심한 고통 가운데 있었구나, 주님의 임마누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 인내를 만드시는구나

4.하나님은 심지어 우리 안에 거하셔서 동고동락 하기를 원하신다.

5.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를 세상에서 이긴자라고 하신다.

6.하나님은 자신과 친밀한 자를 보좌도 함께 앉게 하는 엄청난 영광도 주시기를 원하신다. 

 

나의 정체성 발견하기 : 나는 세상이 아닌 매일 임마누엘을 선택하는 자다.

 

나에게 주신 성경구절 :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출 33:7)

 

묵상 포인트 :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물질의 하나님이 아니라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기를 진정 원하시는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진정 그것을 원하시는구나

세상이 아닌 임마누엘을 선택해야 한다.

주님이 이것을 온전히 깨닫게 하기 위해서 계속 훈련하셨구나

주님이 안 계신것처럼 역사하셨구나, 불에도, 능력으로도 계시지 않고 오직 세미한 소리 가운데 마음에 계시는구나

성도들은 성령의 내주하심의 진리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것이 핵심이다.

다윗은 그걸 알았고 바울도 알았고, 많은 성인들이 알았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구나! 마음에 주를 모시니깐

임마누엘 속에 하나님 나라, 성령의 내주하심, 그분의 성품, 그분의 계획, 그분과의 동행이 다 있구나

 

[오후 묵상포인트]

주님이 미지근한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해결책으로 주신 것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니 마음의 문을 열라는 것이다.

우린 더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 할 것 같은데,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신앙생활해야 할 것 같은데,,

주님의 방식은 임마누엘이다.

주님과 함께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이 길을 모르고 놓치고 형식적으로 율법적으로 종교적으로 하고 있는가?

 

[저녁 묵상포인트]

주님과 친밀한 모세는 자신 앞에 여호와의 영광이 보이며, 여호와의 이름이 선포되는 은혜를 입었다. 또한 모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은총도 얻게 했다.

그런데 신약 성도는 모세보다 더 큰 영광으로 부르심을 입었다.

우리는 주님이 내 심령 안에 들어와서 함께 먹고 사는 은총이다.

 

2.영적 건축 자원 공급받기

찬양과 기도하기 (임재뮤직을 들으며 기도하세요) 홈페이지 배너에 링크가 있어요!

성령의 임재가 올 수 있도록 먼저 찬양을 부르세요!

성령의 임재 안에 들어가 기도할 수 있도록 임재뮤직을 들으세요!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며 기도하세요!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찬양하며, 묵상포인트를 가지고 기도하세요!

 

찬양 :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내가 주인 삼은

기도 : 진행 중
 

3.성전 완공 및 새로운 삶

1.정체성의 확립(성전기둥)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자녀로서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포합니다.

2.비움과 채움(성령의 열매) : 정체성에 합당하지 못한 옛 사람은 비우고(자기부인, 간구, 선포, 회개, 내려놓음 등)

정체성에 합당한 모습들은 믿음으로 성령안에 채웁니다.(고백, 선포, 간구, 사모, 결단 등)

3.감사와 찬양(성령의 임재와 능력) : 성령의 전에 영적 활력과 생동감


[성령의 전을 세우는 말씀기도] 

위 3가지를 참조해서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세요!

 ->임마누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저와 임마누엘로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데,,

주님 자체로 만족하며 주님과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데,,

주님을 믿으면서도 주님보다는 능력과 현상, 축복에 더 관심을 갖거나 마음이 나뉠 때가 있었습니다.

주여 용서하옵소서!

 

저를 계속적으로 주님의 임마누엘 안에 거하도록 훈련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사람은 전부 그 고난 가운데, 외로움 가움데, 때론 주님이 안 계시는 것 같은 환경 가운데서 주님이 원하셨다는 것은 임마누엘 신앙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뭘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다는 것 또한 나를 위한 우상이 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뭘 열심히 해서 하늘의 상을 쌓아야 겠다는 것 또한 온전한 초점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임마누엘 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 주님 한 분으로 진정 만족하는 것, 그래서 주님이 내 마음과 연합되어져서 세상이 사라지고 거룩해지며, 주님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는 줄믿습니다.

 

내가 살아도 임마누엘 안에서 살아야 하고 내가 행해도 임마누엘 안에서 행해야 하고, 내가 누구를 대해도 임마누엘 안에서 대해야 하고 어려운 환경, 다가올 적그리스도의 시험 또한 임마누엘 신앙이 있는 자가 이기는 때임을 확실히 믿나이다.

 

주여 이것외에 다른 때 초점을 뺏기지 않게 하소서! 나는 임마누엘 안에서 세상을 이긴자입니다. 임마누엘 안에서 내 자신을 이긴자입니다. 임마누엘을 방해하는 옛사람은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임마누엘에 초점을 빼앗는 옛구습은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오후 말씀기도]

주여! 온전히 주님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를 원합니다.

경건의 시간만 조금 하는듯하고 마는게 아니라 온전히 열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저와 동고동락 하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신데, 하나되기를 원하시는데,,,

 

주여! 저는 지극히 깨달음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입니다.

주님 내 안에 더 임하소서! 마음의 문을 활짝엽니다.

신앙이 미지근한 것은 열심이 부족하거나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마음에 모시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과 실질적인 영적 교제를 이루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과 교제를 놓치면 미지근한 자가 저절로 됩니다.

자신이 미지근하다는 것은 주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한다는 증거입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주여! 더 깨닫게 하셔서 주님의 내주하심에 대한 깊은 깨달음, 실질적인 영성훈련을 갖게 하소서!
친밀함의 영성훈련을 갖게 하소서!

 

친밀함이 생명이고 친밀함이 능력이고 주님과 연합하는 최고의 복인데,,,,

친밀함을 놓치게 하는 것이 최고의 적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보다 더 관심있는 것이 곧 저의 적임을 선포합니다.

그 무엇도 주님보다 더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며 마음을 두지 않을 것이며 관심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주여! 당신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당신의 영광에 시선이 고정되게 하시고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저녁 말씀기도]

모세는 종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데도 그의 영광이 얼마나 큰지 얼굴에 빛으로 말미암아 수건을 덮어야 했다.

모세는 종으로서 중보기도를 한 것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게 하시는 능력을 얻었다.

 

그런데 우리는 종의 위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다. 우리는 성령의 전이다.

그런데 우리는 모세와 같은 영광은 고사하고 어떠한가?

참으로 비참하다. 우리는 회복해야 한다.

 

모세는 일시적인 대면과 교제를 했으나 우리는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24시간 지속적인 동행과 교제가 가능하다. 구약의 구속 사역은 불완전한 구원이지만 신약 시대의 구속 사역은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의 능력 안에 완전한 구원사역이다.  


[311 영적 무장과 실천]

- 하루 3번 말씀기도(오늘 말씀기도 만든 것 수시로 함으로 영적 정체성, 영의 생각 확립)

- 하루 1시간 이상 능력 기도(말씀기도를 통해 영적 정체성, 영의 생각이 확립될수록 성령 안에서 능력 기도가 됩니다)

- 하루 1가지 이상 착한 일하기(능력 기도 속에서 성령께서 착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위 3가지를 참조해서 실천사항을 작성하세요!

-> 하루 3번 말씀기도, 하루 3번 기도 및 3시간 이상 기도, 집회를 위한 기도, 주여 환난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영혼들을 깨우고 무장할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하시고 광야 공동체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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