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 왕의 보좌를 세우는 말씀기도
"말씀으로 설계하고 기도로 건축하라"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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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에 제일 유의해야 할 점은 "종교적 형식주의" 입니다.
매일 이 말씀기도를 통해 주를 예배하고 교제하며 동행한다는 "예배의 마음"으로 임하세요!
말씀기도에 앞서 먼저 주님께 "주님 사랑합니다.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 말씀하세요. 순종하겠습니다" 충분히 고백하셔서 최대한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가세요!
마음성전건축 몇 일차 : 121일차
성경본문 :
요한복음 13장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마지막 만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깊은 의미를 보여줍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 13:1) 이 구절은 예수님의 섬김이 단순한 행위가 아닌,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당시 발을 씻기는 일은 가장 낮은 종들의 일이었습니다.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베드로는 처음에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를 통해 참된 사랑과 섬김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범은 로마서 15장 1절의 가르침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이는 단순히 연약한 자를 돕는 차원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담당하다’라는 표현은 그들의 짐을 함께 지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그들의 성장을 위해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기꺼이 제한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을 의미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1-2절은 이러한 돌봄의 구체적인 모습을 더욱 자세히 설명합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희 자신을 살펴보아 너희도 시험을 받을까 조심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온유한 심령’과 ‘자신을 살펴보라’는 부분입니다. 연약한 자들을 돌볼 때 우리는 교만한 마음이나 정죄하는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자신도 동일한 실수나 죄에 빠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예수님께서 우리의 짐을 지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과 섬김의 실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나타내고, 복음의 능력을 실제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성경본문
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요 13:1-7)
참고구절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롬 15:1)
1.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 6:1,2)
14.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살전 5:14,15)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요 10:11,12)
1.설계하기
이 말씀이 나에게 어떤 하나님, 하나님의 뜻, 묵상포인트를 발견케 합니까? (3번 이상 읽기)
다양한 번역본, 성경주석, 성령의 인도 등을 참조하셔서 뜻을 정확히 파악하세요!(위에 링크가 있음)
하나님(본질과 성품) :
1.사랑의 하나님
끝까지 사랑한 사랑 /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
본을 보이신 사랑 / 말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먼저 제자들에게 본을 보이셨다. (15)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아주심
아가페 사랑 / 주이시면서 조건 없는 희생적인 사랑을 보이심, 종의 자세로 섬기는 사랑
- 에르소 : 육체적, 낭만적 사랑, 필리아 : 우정, 친밀한 사랑, 스토르게 : 가족간의 사랑
하나님의 뜻 :
[아가페적인 사랑을 행하라] 아가페 사랑의 특징
1.조건없이 베푸는 사랑, 희생적인 사
2.상대방의 약점을 품어주는 사랑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는 사랑 (롬 15:1)
- 그들의 짐을 함께 지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그들의 성장을 위해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기꺼이 제한
3.상대방을 섬기고 세워주는 사랑
-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그리스도의 법은 사랑의 법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그리스도의 법]
1.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것
2.약한 자를 도와주는 것
3.서로를 섬기는 것
4.용서하고 화목하는 것
나의 정체성 발견하기 :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대로 사는 사람!
나에게 주신 성경구절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 6:2)
묵상 포인트 : 내 심령에는 어떤 법이 자리잡고 있는가?
2.영적 건축 자원 공급받기
찬양과 기도하기 (임재뮤직을 들으며 기도하세요) 홈페이지 배너에 링크가 있어요!
성령의 임재가 올 수 있도록 먼저 찬양을 부르세요!
성령의 임재 안에 들어가 기도할 수 있도록 임재뮤직을 들으세요!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며 기도하세요!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찬양하며, 묵상포인트를 가지고 기도하세요!
찬양 : 이 험한 세상 나 살아갈 동안
3.성령의 전, 왕의 보좌를 세우는 말씀기도 작성 3단계
1.정체성의 확립(성전의 기둥) : 하나님의 본질과 성품, 나의 정체성을 발견한 것을 참고하여 감사, 찬양, 선포합니다.
2.비움과 채움(성령의 열매) :
정체성에 합당하지 못한 옛 사람을 점검(예:교만,미움,시기,불신앙)
비우고(방법 : 자기부인, 간구, 선포, 회개, 내려놓음 등)
정체성에 합당한 모습들(예:사랑,기쁨,화평,오래참음)
받아들이기(방법 : 고백, 선포, 간구, 사모, 결단 등)
3.감사와 찬양(성령의 임재와 능력)
성령의 도우심 감사, 변화될 것을 믿고 찬양
새 힘과 능력 받기
[성령의 전, 왕의 보좌를 세우는 말씀기도]
위 3가지를 참조해서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거처를 마련하세요!
-> 사랑의 주님! 당신은 진실로 아가페적인 사랑을 가지신 거룩한 왕이십니다.
당신의 그 아가페적인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게 하소서
지혜롭게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선을 사랑하고 악을 미워해야 함을 알지만, 악은 아니고 미혹이 있는 곳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미혹을 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점이 분명하지 않은 것과 함께 하기에는 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저는 주님 외에 그 어떤 초점도 잡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주님보다 주님을 통해서 받을 것에 관심이 많은 세상입니다.
저는 그게 너무나 싫습니다.
그걸로 인해 그들을 정죄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축복할 것입니다. 그게 주님이 가신 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도 있지만 가룟유다가 있었던 것처럼 그 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사람들은 이 길에 와서 함께 복을 받자고 합니다. 함께 성공의 길을 가지고 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한데, 주님을 통해 복이나 받으려는 자세가 옳은 것입니까?
주님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사는 언행을 아직도 하고 있는데
주님의 거룩한 율법을 버리고 그 율법으로 백성들을 바르게 인도하려고 하지는 않고 있는데
저는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온유한 심령으로 권면하겠습니다.
연약함과 아픔이 있으면 짐도 함께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초점과 태도, 생활방식, 영성은 절대 따라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주님 외에 그 무엇도 주님보다 앞서거나 사모하거나 관심갖거나 하지 않겠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어서 번영의 시기가 올거라 공포합니다.
평화의 사도, 번영의 사도로 가장하여 전 세계사람들의 초점을 물질과 번영에 맞추고 있나이다.
비트코인을 추종하게 하고 있나이다.
물질을 바라보게 하고 있나이다.
주여! 진실로 노아의 때입니다.
주님 곧 오시는데 준비하는 관심은 없고
온통 잘 먹고 잘 살 생각만 하고 있나이다.
그런데 내 어찌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번영을 같이 추구하겠습니까?
세상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뿌리없는 나무와 같고 토양은 관리하지 않으면서 열매만 바라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주님과의 관계에는 관심이 없는 근본이 없는 신앙입니다.
이것은 신앙이 아니라 샤머니즘입니다. 무속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세와 같습니다.
사랑의 주여! 집회를 축복하소서!
정말 주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려고 하는 자들만 오게 하소서!
주님께 관심있는 자들이 오게 하소서!
[311 영적 무장과 실천]
1.하루 3번 마음의 고백과 기도
2.하루 1시간 이상 능력 기도
3.하루 1가지 이상 착한 일하기위 3가지를 참조해서 실천사항을 작성하세요!
-> 하루 3번 말씀기도, 하루 3번 기도 및 3시간 이상 기도, 착한일 하기, 전도지, 전도책 전하기, 집회 준비, 책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