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8)성령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야 말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보물입니다. 율법의 속박과 무게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으로 성령을 통해 우리를 이끄십니다. 이 은혜의 길 위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육신의 소욕을 좇는 삶은 우리를 끊임없는 답답함과 스트레스, 허상과 공허함으로 이끌 뿐입니다. 자아를 중심에 두는 삶은 결국 영,혼,육의 파괴와 관계 단절, 병든 삶으로 우리를 이끌뿐입니다.성령님께서는 우리를 날마다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은혜의 충만함 안에서 순종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삶, 그 은혜 속에서 자발적인 기쁨과 사랑의 동기로 사는 삶, 그 은혜 속에서 주님을 위해 사는 삶, 여러분 모든 것이 그 은혜 안에 있는데 우리가 무엇을 더 바라며 자신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낙심하겠습니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늘도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그 깊은 은혜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막과 같은 길이라고 할지라도 주님은 그 사막 밑에 지하수를 예비하시며 출애굽한 백성들을 마시게 하셨습니다.사막과 같은 길을 보지 마세요! 세상의 오아시스를 찾지 마세요! 그것은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며, 간혹 물을 찾지만 목마름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샘물을 발견하세요! 성령님 의지하며 읽다보면 은혜의 샘물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그 샘물을 파 내려가 보십시요! 엄청난 생수의 강물이 흐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삶과 율법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해방시키시고 성령 안에서 은혜의 새 언약으로 인도하시는 놀라운 은혜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무거운 짐을 지지 마십시요! 성령의 은혜 안에서 이제 그 짐은 가벼워질 것입니다.우리가 아침마다 해야 할 일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면서 기도로 탄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의 샘물을 발견하며 그 은혜 안에서 자유와 승리를 경험하며 사는 것입니다. 진정 새 언약의 삶을 살고자 원하십니까?그렇다면 기억하십시요! 견고한 자아의 반석을 깨뜨리지 않으면 샘물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반석을 깨뜨리는 일이지 그 세상의 반석 위에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반석을 깨뜨리고 은혜의 샘물을 발견하는 통로이며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는 샘물을 파 내려가면서 생수의 강을 발견하는 능력입니다.
진정 샘물의 맛을 아는 자가 사모하는 것입니다. 샘물의 맛을 느끼는 것 만큼 더 침노하게 될 것입니다.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이 엄청난 은혜의 세계, 생수의 강이 넘쳐 흐르는 성령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형식적인 종교생활이나 믿음의 방종주의로 헤매이지 말고 이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이 곧 오십니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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