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기도:떡상과 분향단]
하루 네 번 :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창조주 앞에서는 광활한 우주도 티끌과 같고
모든 나라도 물 한방울 같으며
모든 피조물이 그의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시간도 공간도 물질도 에너지도 생명도
모든 것의 근원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광대하신 주님 앞에 마땅히 무릎을 꿇고 경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