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제단과 물두멍:선포기도]
* 쓴뿌리가 처리되고 새사람이 될때까지 선포!
오늘, 나는 십자가 앞에 섭니다!
쉽게 마음이 굳어지던 옛 사람,
작은 일에 변덕부리던 옛 사람,
쉽게 삐지고 상처받던 옛 사람,
완악하고 교만하던 옛 사람,
그는 이미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성령께서 내게 살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을 주셨습니다!
돌 같은 마음은 제거되었습니다!
나는 말씀에 순종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