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주님이 거하시는 장막은 사랑스러우며
여호와의 궁정은 지극히 아름답습니다
나는 의무감이 아닌,
사랑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갈망으로
당신을 사모합니다
내 마음에는 오직 한 길 뿐입니다
당신의 임재를 사모하며 나아가는
시온의 대로 그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