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주님은 나의 왕이시요 나의 목자이십니다
바라봄은 상황이 아니라 나의 왕의 주권을 응시하는 것입니다
기다림은 주님만을 예배하고 교제하는 깊은 동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