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 : 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떡상과 분향단을 올려 놓으세요!
“하나님만이 참된 피난처이십니다
내 영혼이 영원히 안식하며 흔들리지 않는
평강을 누리는 영원한 집입니다
믿음은 어려움을 피해가는 면제증이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은 어려움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통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