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아직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고전 3:3)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4)
[떡상/말씀]
주님! 육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 자의 모습을 정확하게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육의 본성과 인간의 생활방식대로 사는 삶을 청산하고 주와 합하여 사는 자 되게 하옵소서!
[금촛대/성령]
성령님! 아직도 저에게 육에 속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더 밝히 보게 하셔서 적극적으로 회개하게 하시고 성령의 불로 완전히 태우소서! 어리석은 육의 사람되어 자신의 육의 모습을 감싸며 합리화하면서 멸망의 길로 향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육의 모습을 버릴 것입니다. 주와 합하여 사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분향단/중보]
주님! 오늘 육신의 옛 사람은 죽고 성령의 새 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저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성령의 새 사람의 길을 걷도록 인도하옵소서! 육신의 길이 사망의 길인지도 모르고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여! 그들을 깨우쳐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