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4)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히 8:1-2)
[떡상/말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시며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으실 주께서 대제사장이 되셔서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금촛대/성령]
성령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섬기는 대제사장으로 계심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감격스러운 일인지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는 진실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와 섬김으로 깊은 은혜를 받나이다.
[분향단/중보]
우리를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해 주시는 그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간구가 이 마지막 때에 우리에게 마지막 희망이며 큰 소망입니다. 대제사장이신 주님의 중보를 의지하며 더 힘을 내어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간구에 힘을 입어 돌아오게 하옵소서!
[선포기도]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내 영혼아 날마다 주님이 나의 대제사장 되심을 깊이 생각하라! 이보다 위로와 힘이 되는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