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요한서신 온라인팀이 구성된다고 하여 ^^ 혹시 팀장님이 되시는 그 한분위해 이 글도 남겨 봅니다 ^^ 순종의 열매는 달고 ^^ 기쁘고 상주시는 하나님을 믿으셔요 ~ ^^ 팀장 요청받으시면 아멘 ^^ 할레루야~~~ 하셔요 ^^
요한복음 팀이 만들어지면서 팀장으로 섬겨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저는 오프라인이나, 화상나눔을 못하는 형편이라 우리 팀은 카톡팀이였습니다 ^^
요한복음 시작할때만 해도 ^^;; (추억이 되어 다시 생각하니 찡 ~~~ 합니다 ㅜㅜ )
제 삶의 무게도 무거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지만 ^^
시편말씀 기도 에서 제 인생 역전되어 ^^
주님께 요한복음팀장 꼭 해야 한다면 기쁨으로 감당하게 해달라고 !! 기도하며 순종했습니다
역시 순종의 열매는 달디단 사랑 만 남았네요 ^^ 하늘가족이 된거 같은 ^^
주님께 감사할것들 뿐입니다 ^^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말씀안에 거하는 제가 너무 기쁘신듯요 ^^ 작은 내 가슴안에 우주를 품고 계시는 주님이 진짜 진짜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ㅜㅜ 이 은혜도 크지만 말씀기도를 통해 저는 없고 오직 주님만 나의 주인 되심을 고백할수 있었습니다
내 모든것 내려 놓을 수 있었던 요한 복음 입니다 .ㅠㅠ
십자가의 고난 . 십자가의 사랑 . 십자가의 영광 . 십자가의 능력 !! 십자가의 그 좁은길 .....너무 귀한 말씀 묵상 기도의 시간 들이였습니다
저희 하늘 가족 팀은 매일 묵상기도 올리며 서로 체크해 주었구요 ~ 보진 못했지만 통화상으로 서로 알아가고 . 카톡으로
수시로 은혜나누며 ~~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며 정말 즐겁게 요한 복음을 한거같습니다~~
가까운 지역에 계신 권사님과는 몇번 만나기도 했습니다 ^^
이제는 정말 많이 친해져서 ^^ 마지막때를 함깨 공유하며 든든한 믿음의 동역자 들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
귀한 하늘 가족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홍목사님 저 팀장 시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너무 즐겁게 요한복음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제가 이곳에 있습니다 ~ 할레루야~~~~
주임재안에
하얀꽃송이
저는 한 번도 못 봤었지만서도.. 이렇게까지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관계가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팀장님~ 감사했습니다~~!! 우리모두 함께 승리해요!! 축복합니다~
천국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