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것이 성령의 은혜였습니다 그래도 뭔가 답답하고 죄와의 싸움이 잘되지않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밖에 못살까?? 자주 내 부족함과 힘든상황을 바라보고 고민했던것같습니다 !! 그러다가 말씀기도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요한복음 말씀기도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의무같았지만 지속적으로 말씀이신 생명이신 주앞에 서게되고 성령께 내 마음을 아뢸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요한복음 말씀기도학교할때입니다 십자가사랑앞에서까지 강팍한 내마음을 주님께 아뢰었을때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만지시며 예수님사랑앞에 펑펑 울게도 하셨습니다 강팍한 내마음이 문제가 아니라 성령께 전심과 진실로 의지하지않는것, 있는모습그대로 나아가지않는것 문제였습니다
이번에 요한서신 말씀기도학교!!!제 마음다해 뜻다해 목숨다해 할것입니다!!!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하는 신부! 심령의전이 될고야 말겠습니다!!나는 할수없지만 성령님이면 충분합니다!! 성령님만을 기대합니다!!!
P.S 전 너무 연약하기에 혼자였다면 불가능했을거에요!!!
예수님자체에 갈급하신분들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 중보할것이니 절대로 놓치면 안됩니다 함께해요^^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요한서신 9기 동기들에게 모두 임하길요 !!!! 이끌어 가시는 홍목사님 영육간 강건하십시요!!! 기도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