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서신 말씀기도 40일 목사님의
인도에 따라 다 끝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여러가지로 방해가 있어서 내 자신이 더 정력을 몰입못했지만 이번8기 훈련에서 은혜를 받았고 목사님이
알심들여 만드신 책을 보면서 참으로
감동이 울컥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깊은 은혜라면 요8장31.32절 말씀이셨습니다.
이전에도 많이 아는 말씀이였지만 하나님 알기 그리고 하나님뜻 쓰기 말씀묵상구절쓰기 이첫페이지에서 여러번 읽으면서 진리가 자유를
준다고 한다 는 말씀이 내마음에 자꾸 와닿았습니다.
과연 나는 진리를 아는가 말씀을
아는가 나는 자유를 누리는가 자꾸
질문하게 되였읍니다.
거듭못나고 머리로만 아는 말씀지식 실생활에서 머리속말씀은 어디가고 없고 내본성 내가치관 방법관 사상으로 말하고 사는<나>가 자유한자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거듭난줄로 알고 말씀으로 깨달은것이 그걸로 사는줄로 자신한테 속히워 있는 나를 알았습니다.
<자유하지 못하고있다>고 .주변환경및 사람의 말에서 풀려나지못하고 힘들어 하는것이 말해주는것이였습니다.
<자유하자>가 그렇게 쉽지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31절과 32절을 묵상하노라니
내가 그진리로 살지않는것이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원인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우리한테 자유를 주었으나 내가 그자유를 못누린다!참으로 통탄할일입니다.
<말씀으로 살자>가 기실은 <진리로 실자 >이고 진리는 기실은 실제 세상생활에서 우리가 말하는 옳바른 도덕적도리및 지혜입니다.
그러나 세상주변은 다 거듭나지못한 육적인 사람들, 어둠속에서 사는 사람들, 나까지포함 그속에서 나오는 말들이 어둠이 묻어있지 않는게 하나도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유하기가 쉽지 않으나 진리로 살면
자유를 누릴수 있다.그진리가 말씀이고
주님이 주신 교훈이며 기실은 그것이 <주님의 사람질> 하는도입니다.
말씀으로 즉 주님이 가르치는 사람으로 되어야 자유를 진정 내가 누리게 된다.
<말씀이 꿀같이 닯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을때마다 주님의 위대하심을 앙망하고 사모하게 되며 마리아가 향유옥합으로 주님의 발을 닦으며 눈물로 씻는 장면이 떠오르며 마리아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을가가 상상이 됩니다.말씀은
참으로 보화입니다.
말씀기도 학교로 인도해주셔서 나의 믿음이 자라나게 도와주신 성령하나님께 감사하고 신부영성훈련으로 애쓰시는
홍광선 목사님 께 감사합니다
말씀기도훈련을 나는 좋아합니다.
하려고 다짐합니다.견지하고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신실하신 종이신 목자따라 따라가면서 총명한 양 되기를 기대합니다.
말씀이 꿀같이 달게 되었으니
주님께 참~~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