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목사님을 통해 대전 집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감사드립니다. 말씀의 기갈인 마지막 시대에 귀하고 특별한 영혼의 말씀을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올립니다.
성령의 단비처럼 비오던 오후에 교회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교회문을 여는 순간 성령님의 따쓰함과 영혼을 덮는 사랑으로 눈물이 쏟아짐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뜨거운찬양으로 주님을 기뻐하는 찬양과 반주소리는 제 영혼을 흔들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로 외치는 기도와 찬양에 성령님의 기뻐하심과 홍목사님과 사모님의 사역에 기름부으시는 성령님의 기뻐하심이 느껴졌습니다. 웃음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씀과 일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사역을 통해 다시금 성령의전으로써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며 다음집회를 기대하며 성령님의 감동으로 몇자 적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