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에이어서2기말씀기도학교를한번도빠지지않고,
수료할수있게하신하나님께모든영광을올려드립니다.
가랑비에옷젖는줄모른다는속담같이,아직도멀었지만
조급하고,남탓하고,자기연민에빠져서,환경탓하고,
육의씨를심어서마음으로부터하나님을멀리하고
마당만밟고,마음속의쓴뿌리때문에괴롭고,교회에서는
하나님이계신것같은데현실과,상황에서는죽은자의
하나님취급하고,혼자이세상근심거리를짊어진자같이
내멋대로살아온내모습을돌아보고,의지와행동을다하여
육의씨를심지않고,영의씨를심어서주님이주시는생명과
평안얻기를기도하고있습니다.말씀기도를작성하면서
조금씩달라지는삶을살려고발버둥치고있습니다.
옛의복은벗어버리고성령의새옷을입어서새롭게변화되는
삶으로하나님을신뢰하고,하나님과친밀한가운데,
성령의조명으로하나님의자원으로사는거룩하고,
성화된삶으로끝까지승리하길원합니다.
간증도잘할지모르고,태어나서간증문을처음으로써봅니다.
말씀기도하면서찬양곡을고르는중에좋은찬양이있어서
영원히우리의찬양을받으실하나님께올려드립니다.
~♡ ~ {나의달려갈길끝날때까지}~ ♡~
나의갈길다끝날때까지선한싸움다싸울때까지
끝까지신실한주의종이되어주님앞에온전하게서리
나의달려온길돌아보니곤히지친내인생여정에
주께서친히내손붙잡아주시며매걸음마다늘인도하셨네
험한세월다지나보내고따뜻한품에날안아주실
주님얼굴뵈올주의날까지나는신실하게이길을걸어가리
■하나님의아들예수그리스도여나를불쌍히여기소서
■다윗의자손예수그리스도여나를불쌍히여기소서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