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기도 하면서 변화된 점예전에는 하루가 바쁘면 말씀 보는 것을 건너띄고 일부터 하고 말씀을 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으로 속사람이 힘을 얻지 않으면 뭘 하기가 싫어지네요
전에는 설교 준비가 안되면 조급해서 빨리 설교 준비부터 할 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설교 준비가 안 되어도 먼저 말씀으로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고 힘을 얻어야 설교 준비도 하고 싶고, 또 그렇게 준비하면 설교 준비든 다른 일이든 능률도 오르고 잘 준비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또한 말씀기도가 자주 하고 싶어져서 저절로 하루 3-4번을 하게 되고
기도를 할 때도 말씀기도를 통해 힘을 얻어야 기도할 맛이 나네요.
전에는 유튜브도 쓸데 없는 것 많이 보곤 했었는데 이젠 관심도 없게 되었네요.
진실로 주님께서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많이 느끼게 되네요. 저에게 가장 큰 재산을 들라고 하면 말씀기도노트라고 말하고 싶고, 말씀기도노트를 가슴에 품고 사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함을 느낍니다. 2편 말씀기도노트 훈련책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 책이 나오면 아마 저에게 가장 큰 보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내 영혼에게 양식은 넉넉히 먹이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외 많은 심령에 변화가 있는데 먼저 말씀에 대해서 대하는 태도가 변화된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내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시 119:131)
바라기는 말씀기도라 할지라도 겉사람으로 하면 은혜 못 받습니다.
속사람이 힘을 얻을 때까지 말씀기도를 하세요.
속사람이 은혜를 느낄수 있도록 말씀기도를 하세요.
주님은 속사람을 위해 사모하는 심령에게 만족함을 주십니다.
이 마지막 때 성령의 전을 세우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분별도 못하고 살아남기 힘든 시대입니다. 부디 금과 보석같은 말씀으로 성령의 전을 건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