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요한복음 간증요한복음 팀장 밴드에 올렸던 글입니다 ^^
제가 다시 퍼왔어요 ^^;; 모든게 하나님께 영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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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한복음 4강듣다가 심장이 쿵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주님 저 지금까지 무슨 기도 한거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지금까지 왔다고 믿어의심치 않았는데 ㅠㅠ
우리 둘째 특발성척추측만증 고대 병원 수술 날짜 다 정해놓고
하나님께 세상 불쌍하게 엎어져 있었네요
홍목사님께서 내가 피난처를 다 만들어놓고 하나님께 인도 받겠다는것!
전능하신 하나님 손에 내자녀 치료 받겠다는것 !!
하나님 이때까지에요 !! 날짜 정해놓고 여기까지에요 !! 정해놓고 ㅠㅠ
주여 ㅠㅠ
홍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영역에서 이런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안듣겠다고하는 거와 같다고 ㅜㅜ
창조주 하나님께 내가 감히 내선 확실히 그어놓고 내 피난처 만들어놓고 !! 주여 ㅠㅠ
저는 작은진토일 뿐입니다 ㅠㅠ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은 이런 미련한자를 통해 무엇하실려고 이렇게 뜨겁게 하나님만 사랑하게 하시는지
요한복음 4강 끝내놓고 교회가서 2시간을 펑펑 울고 왔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이골방 이자리에 지키게 하시고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 ㅠㅠ
다시 주님께 겸손하게 무릎꿇겠습니다
주님 저는 정말 몰랐어요 ㅠㅠ 그냥 이렇게 기도하면 되는줄알았어요 ㅠㅠ
주님 저는 어린아이와 같은 진실된 마음과 주님만 의지하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제보니 전 자식도 내려놔야했는데 못내려놓고 있었어요
물질내려놓으라해서... 자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해서 ㅠㅠ ... 세상자랑 내려 놓으라해서... ㅠㅠ 다 내려 놓은줄 알았더니 ㅠㅠ
하나님께서 충만케해주셔야 제가 내려놓는 것들입니다
수시로도 올라옵니다
그래도 내려 놓으라해서 힘써 애써 순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이젠 내 자녀도 힘써애써 주님께 드립니다 ㅠㅠ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욥기 1:21 아멘
상한갈대 꺽지않으시고 꺼져가는등불 끄지 않으시는 주님이 지금까지 저와 함께해 주셨습니다 .... ㅠㅠ
2024년 초에 조금 측만증이 있는걸 알게 되서 병원다니며 도수치료 간단하게받고 있었는데
여름 부터 너무 심하게 휘게 되는게 눈에 보여 큰병원 갔습니다 . 수술밖에는 답이없다고 하여 아산병원 거쳐 고대에서 지금 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이과정까지 주님의 인도하심과 놀라운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연단하시고 단련하고 계심을 제가 너무 잘 압니다 .
주님 저를 정금같이 사용해 주세요 ㅠㅠ
지금까지 오늘 이순간까지 저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주님만 찬양합니다 .
고난은 축복입니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 질수있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
" 내 뜻대로 마시고 주의 뜻대로 하소서 " 차마 두려워서 하지 못했던 기도였습니다
주님 이제 기쁨으로 기도올려 드립니다 주님뜻만이 온전히 세워지길 원합니다 ㅠㅠ
모든 기준이 주님이
되어야 합니다
내 뜻은 없어지고
주님의 뜻만 있고
주님 뜻이
내 뜻이 되어지고
먼저
우선
내가 원하는것
다 멈추고 부서지고
내어 드리고...
창조주와 피조물의
질서가 바로서고
바르게 교정되면
더 큰 은혜와
기적을 경험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ㅠ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고 영의꿀을 풍성하게 먹게 해주시는
홍광선목사님께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아름다운 간증에 감동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