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과 말씀기도


말씀기도를 통해 기도를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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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깊은 기도를 들어가보면 여러분의 심령에서 선포 기도가 나옴을 알 수 있습니다 선포 기도를 보면 대체적으로 주님의 위대하심과 언약을 높이고, 승리를 선포하며 나의 정체성을 확인시켜 주시는데 첫 번째 초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롬 8:6)이라는 말씀처럼 영의 생각, 영의 기도, 선포 기도는 우리의 영에 생명과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생명과 평안은 우리의 영이 강해지고 생명을 느끼는 것입니다. 혼이 위로를 받고 이해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혼의 논리와 계산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을 강하게 할 때 진정한 생명과 평안, 기쁨을 얻습니다. 영(성령의 전)을 강하고 깨끗하게 할 때 성령의 인도를 잘 받아 동행할 수 있습니다. 

 

[능력있는 기도의 순서]

1.선포기도(내 영이 기도)

2.능력기도(성령님께서 힘주심)

3.권능기도(성령님의 인도하심)

 

그러므로 이제부터 혼의 간구 영역을 말씀기도의 첫자리에 놓치 마십시요! 혼이 이끌어 가는 기도를 멈추십시요! 먼저 영이 힘을 얻도록 말씀을 의지하여 선포기도를 힘차게 하십시요! 기도는 내 영이 해야 하는 것이며 기도는 지극히 영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혼의 형태로만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는 안개와 같이 힘이 없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의 기도를 본받아야 합니다. 다윗은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영이 힘을 얻도록 선포 기도를 하는 영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럴 때 혼적으로 눌렸던 사람이 영이 살아나 진실로 영 안에 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다윗은 많은 기도의 형태가 있지만 그 시편의 내용에는 대부분 선포 기도를 넣어서 자신의 영에 힘을 얻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 27:1)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 3: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기도할 때 혼적으로 생각을 많이 굴리고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적으로 기도하십시요! 곧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요! 말씀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은 누구신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십시요! 그리고 첫 시작은 선포기도를 드리십시요! 

 

예를 들어 빛되신 하나님을 발견했다면 "하나님은 나의 빛이십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가지고 바로 마음의 고백, 선포 기도로 들어가십시요! 계속 그 말만 해도 좋습니다. 영은 많은 기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간절한 중심과 영의 힘이 필요합니다.

 

"나는 빛의 자녀입니다" 고백하면서 또한 영적 정체성을 가지고 들어가십시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에 입각하여 혼이 아닌 영적인 기도를 드릴 때 기뻐받으시며 힘을 주십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영은 힘을 얻고 기도의 초점이 아주 잘 잡힙니다. 부디 혼적인 간구와 기도의 형태로 기도의 첫 단추를 끼지 마십시요! 선포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붙잡으십시요! 그것은 강력한 영의 기도의 첫 출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제부터 말씀기도를 영적인 차원에서, 영의 기도 순서의 차원에서, 영이 힘을 얻는 차원에서 만들어보시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삶에서 육신의 생각이 나오지 않고 항상 영의 생각이 나오는 사람은 진실로 성령의 사람입니다. 선포기도를 통해 겉사람의 그 부정적이고 더러운 것들 다 파쇄하고 속사람을 살리십시요! 말씀이 좌우의 날선 검이 되어 영과 혼을 쪼갠다고 하지 않습니까? (히 4:12) 그럼으로 더 힘차게 선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겉사람을 파쇄하고 속사람이 살아나면 속사람이 성령의 인도를 받도록 역사할 것입니다. 

 

선포 기도를 해도 잘 못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더 많이 하십시요! 자신의 눌린 속사람이 깨어나도록 하십시요! 눌린 속사람이 깨어나면 이제 내 영이 힘을 얻어서 영 안에서 기도하게 합니다. 그리고 속사람이 조금 힘을 얻었다고 만족하지 마시고 계속하십시요! 하루 종일이라도 하십시요! 심령에 계속 기름과 능력, 임재와 은혜가 임하는 그 길을 놓치지 마십시요! 그걸 발견했는데 왜 멈추십니까? 

 

영의 말씀기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분은 진실로 성령의 생수가 흐르는 통로를 발견하신 분입니다. 그걸 기록하십시요! 내 영의 보약처럼, 내 영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요! 자주 읽으십시요! 생명과 평안과 능력과 기쁨과 힘을 줄 것입니다! 

 

여러 학우분들이 저처럼 말씀기도를 통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을 봅니다. 빼앗기지 마십시다.  세상에 정신을 팔면 또 금방 빼앗기게 됩니다. 신부는 주님께 시선이 고정된 자입니다. 시선이 고정되지 않는다면 지금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있음을 알고 정신을 차려야 할 것입니다. 

 

더 깊이 들어가 그 좋으시고 영광스러운 주님을 위해 죽는 것도 유익하다는 고백이 나오도록 하십시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몸부림치는 사람이 되십시다. 할렐루야! 그 사람이 진정 주님의 신부입니다!

 

(저도 표현이 이게 한계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길 원합니다. 좋은 영의 말씀기도는 모아서 나중에 책으로 출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영의 기도가 하나님께 가장 아름다운 향단입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깊은 기도의 세계를 사모하십시다. 성령의 전의 말씀기도학교 영역을 만들어 가십시다) 

 

[성령의 전을 세우는 말씀기도 순서]

1)말씀을 통해 하나님 발견하고 영적 정체성 확인으로 시작

- 견고한 성령의 전의 기둥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믿음과 소망으로)

-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언약,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선포함으로써 영이 힘을 얻습니다.

 

2)비움과 채움

- 거룩하고 아름다운 자녀의 정체성에 기반을 두고 더 의미 있게 진행됩니다.

- 무엇을 비우고 채워야 할지 더 명확하게 성령의 전의 구조공사를 합니다.

 

3)감사와 찬양으로 마무리

- 성령님 영광을 받으시고 성령의 임재와 은혜를 공급받습니다.

- 기쁨과 감사로 마무리되어 영적 충만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성령의 전 확장하기] 

4)영적 무장과 실천하기

영적 체험과 은혜를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균형과 성장을 이룹니다. 

 

이전 방식은 의무감이나 형식적인 느낌이 들었다면 새로운 방식은 더 자연스럽고 기쁨이 넘치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각 단계가 서로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합니다.

주임재안에
잠자면서도 무슨 일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선포기도하십시요! 그것은 하나님을 높이고 예배하며 자신의 영에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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