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과 말씀기도


[성령의 전] 10.마음 성전의 보물 : 예수 그리스도


마음 성전의 보물 예수 그리스도.jpg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7,8)

 

바울이 자신의 모든 업적, 모든 자랑거리, 모든 성취를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표현(배설물)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여기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질문에 직면합니다.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무엇입니까?

 

그 전까지 바울의 마음 성전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혈통에 대한 자부심, 학문적 성취에 대한 교만, 종교적 열심에 대한 만족, 율법 준수에 대한 의기양양함, 미래의 영광에 대한 기대,

이 모든 것들이 그의 마음 성전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그의 정체성이었고, 그의 자랑이었고, 그의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만난 순간, 이 모든 것들이 배설물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보물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마음 성전에 진짜 주인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를 기억하십시오."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13:44) (명심하십시오! 천국은 그리스도를 마음의 보석처럼 여기는 사람만 가는 곳입니다)

 

바울이 바로 이 사람입니다. 그는 그리스도라는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보화가 너무나 값지고 귀하여, 다른 모든 것이 아무 가치도 없게 되었습니다. 아니, 배설물(똥)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그때부터 영적으로 극도로 예민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임재에 민감했습니다. 성령의 음성에 민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민감했습니다. 이 민감성이 바울로 하여금 마음 성전을 철저히 지키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세상의 모든 것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는 것을,,, 왜 그럴까요?

 

[그리스도만이 보물인 이유] 

1. 그리스도는 무한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유한합니다. 돈은 아무리 많아도 한계가 있습니다. 명예도, 권력도, 쾌락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끝이 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무한하십니다.그 분을 아는 것에는 끝이 없습니다. 바울은 평생 그리스도를 추구했지만, 죽을 때까지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3:12)고 고백했습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3:18-19).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 그리스도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분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무한한 여정입니다.

 

2. 그리스도는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일시적입니다.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요일 2:17). 그러나 그리스도는 영원하십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13:8).

 

그분을 아는 것은 영원한 투자입니다. 영원히 가치가 있습니다. 영원토록 기쁨이 됩니다.

 

3.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들은 우리 밖에 있습니다. 우리가 소유할 수는 있지만, 그것들이 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1:27).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2:20).

 

그분을 아는 것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17:3).

 

오늘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바울의 고백은 이론이 아닙니다이것은 매일의 선택입니다.

오늘 아침, 당신은 어떤 보물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을 먼저 볼 것입니까, 성경을 먼저 볼 것입니까? 세상의 소식에 마음을 빼앗길 것입니까, 그리스도를 묵상할 것입니까? 돈을 더 벌 방법을 궁리할 것입니까, 그리스도를 더 알 방법을 찾을 것입니까?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그리스도를 선택할 때마다, 당신은 더 예민해집니다. 그분의 음성을 더 잘 듣게 됩니다. 그분의 임재를 더 잘 감지하게 됩니다.

 

반대로, 세상을 선택할 때마다, 당신은 더 둔해집니다. 영적 감각이 마비됩니다. 마음 성전이 더럽혀집니다.

 

영성은 민감성입니다마음 성전을 지키는 예민함입니다. 그리스도의 임재를 감지하는 섬세함입니다. 바울은 이 민감성의 최고 경지에 이른 사람입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알았고, 그분을 더 알기를 갈망했고, 그분만으로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수 있었습니다. 미련 없이 버릴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고상한 보물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세상의 것들을 움켜쥐고 그리스도를 놓치시겠습니까아니면 바울처럼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그리스도를 얻으시겠습니까?

 

 

[하루 네 번 마음 성전 영적무장/전신갑주!] - 링크

[46일차 성경통독] - 링크 

 

천국지기
오늘도 그리스도 보화를 말씀으로 켔습니다 ~~ 잘~~ 키워 열매 맺는 삶 으로 영광올려드리겠습니다 ~~~
한이없는 주님의 은혜의 바다와 주 알기를 더욱 사모합니다 ~~ 넘치도록 부어 주소서 !!!!  생명되시는 나의 주님만 높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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