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는 신부에게서 신랑을 빼앗는 자리가 아니라, 신랑 외에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자리다. 신랑의 사랑이 생명보다 낫다는 것을 아는 자는 광야도, 죽음도 두렵지 않다.
신랑의 인자하심이 찬양의 이유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변하지 않는 한 찬양도 멈추지 않는다. 광야에서, 쫓기는 그 자리에서, 여전히 신랑을 갈망하고 노래하고 선포하는 것. 이것이 진짜 신부의 사랑이다.
천국지기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만을 찬양하고 높이리라~~~~~~
나 호흡 있는 동안에 나 생명 있는 동안에
나 주를 찬양하리라 내게 생명 주신 주님을
나는 주바라기 !! 어찌할수 없는 이 마음 !!! 나는 주님의 신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