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지옥 간증보다 성경적으로 훨씬 더 무섭고 예리하게 '세상을 접하는 위험성'을 경고한 신앙 선배들의 영적 분별력입니다. 토마스 왓슨이나 리차드 백스터 같은 청교도 사상가들은 "육신의 생각과 세상의 오락이 어떻게 영혼을 지옥의 상태로 만드는가"에 대해 피를 토하듯 외쳤습니다.
"지옥이 무서운 이유는 불 구덩이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곳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영원히 완전히 끊어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지금 이 땅에서 무심결에 스마트폰을 보고, 세상의 소리를 즐거워하며, 하나님 없이도 아무런 불편함이나 갈급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이 땅에서부터 '지옥의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만족하는 상태, 그것이 바로 지옥의 본질입니다."
메시지: 많은 이들이 지옥을 먼 미래의 장소로만 생각하지만, 눈과 귀와 마음을 세상에 빼앗겨 '하나님 없이도 살만하다'고 느끼는 순간, 그 마음 밭은 이미 지옥과 다름없는 영적 사망 상태라는 심각한 지적입니다.
천국지기
누군가는 지옥에 있는줄도 모르고 세상독소에 찔려 죽어가고 있다 !!! 성령의 권능으로 살려내자!!!
문의: 지옥불 간사님께 010-66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