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을 세울 때 기억할 핵심 원리
"지으시는 분은 성령님이시고, 나는 재료를 내어드릴 뿐이다."
내가 내 힘으로 성전(거룩함)을 지으려 하면 다시 율법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은 '바벨탑'이 될 뿐입니다. 대신 이렇게 고백해 보세요.
"주님, 여기 저의 시간(기도)과 마음(말씀)이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모양대로 저를 빚어 주시고, 주님이 거하시기에 가장 편안한 집으로 삼아 주옵소서."
천국지기
저의 시간과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주님은 나를 예쁘게 빚어주시는 분 ^^ 주님 맘에 드는 그릇이 될때까지 깨뜨려주옵소서 ! 오늘도 깨어진 성령의 그릇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