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씨름합니다. 더 믿으려고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그런데 채찍질할수록 믿음은 더 어색해집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의지의 산물이 아니라 관계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생기지 않자 이번엔 방향을 돌립니다. 은사를 쫓고, 신비한 체험을 찾고,강력한 능력의 집회를 찾아다닙니다. 그러나 체험이 끝나면 다시 제자리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님의 의로우심을 깊이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신실하신지, 얼마나 선하신지, 얼마나 포기하지 않으시는지를 머리의 지식이 아니라 식탁의 경험으로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하여 알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천국지기
주의 신실하심 선하심 의로우심의 영광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
풍성한 주의 영광의 식탁위에서 먹고 마시며 즐기며 ~~~ 누리는 자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