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은 끊임없이 "네 힘으로 의를 증명하라"고 하지만, 복음은 "이미 예수가 주신 의를 누리며 나와 사귀자"고 하십니다. 이 복음의 명확한 경계선 위에서 진짜 자유와 평강을 누리는 성전의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천국지기
복음의 옷을 새롭게 입습니다 !!! 예수님이 주신 힘과 능력을 누리며 연합하는자로 !!
주 안에서 온전히 세움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자유와 평강을 누리는 영광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JESUS IS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