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부르심은 세상의 산을 정복하는 전사가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일상의 자리에서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
“세상이 말하는 높은 산(고지)은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했던 유혹의 자리입니다. 공산주의처럼, 일곱산 정복운동가처럼, 무신론자들처럼 세상의 힘을 쥐고 군림하려는 야망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우리의 부르심은 세상의 산을 정복하는 전사가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일상의 자리에서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성전(거처)입니다.”
천국지기
나는 !! 생명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성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