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게시판


우리의 부르심은 세상의 산을 정복하는 전사가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일상의 자리에서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

“세상이 말하는 높은 산(고지)은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했던 유혹의 자리입니다. 공산주의처럼, 일곱산 정복운동가처럼, 무신론자들처럼 세상의 힘을 쥐고 군림하려는 야망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우리의 부르심은 세상의 산을 정복하는 전사가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일상의 자리에서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성전(거처)입니다.

천국지기
나는 !! 힘을 빼고 주님만 바라봅니다 !!
나는 !! 생명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 주님의 생명안에서 왕노릇 하는 존귀한 자로 세움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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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 우리의 부르심은 세상의 산을 정복하는 전사가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일상의 자리에서 내 힘을 빼고 주님의 … 댓글5 주임재안에 06.11 180
41 영적 금식을 통해 육신의 힘을 빼라! 그래야만 비로소 이미 우리 안에 와 계신 그리스도의 영원히 목마르지 않… 댓글2 주임재안에 06.10 141
40 바라봄(묵상)은 내 영혼의 뿌리가 어떤 진액을 빨아들일지 채널을 선택하는 매일의 영적전쟁이다. 댓글2 주임재안에 06.08 144
39 복음의 정수는 바라보는 대상(예수 그리스도)이 나를 지배하고 변화시킨다! 댓글2 주임재안에 06.08 143
38 율법은 끊임없이 '네 힘으로 의를 증명하라' 복음은 '이미 예수가 주신 의를 누리며 사귀라' 댓글1 주임재안에 06.08 132
37 율법의 소리가 들릴 때 낙심하지 말고 곧 내 마음에 세워진 성소로 들어가 나를 항해 웃고 계신 그리스도의 얼… 댓글1 주임재안에 06.08 139
36 율법과 복음의 차이 : 율법은 끊임없이 "네가 무엇을 행했느냐?"라고 다그치지만, 복음은 우리에게 "예수가 … 댓글1 주임재안에 06.08 139
35 첫 사랑 회복의 길 :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찢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영광의 빛을 매일 새롭게 바… 댓글1 주임재안에 06.05 145
34 십자가 은혜 안에 머물 때만, 우리는 진짜 거룩해지고 진짜 소망을 품으며 요동치지 않는 신부로 단장될 수 있… 댓글1 주임재안에 06.05 130
33 그리스도인은 행위와 성품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하는 이른바 "생명을 낳는 기계"가 되도록 부름받았다 댓글1 주임재안에 06.03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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