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로마서 12:1b
✦ 산제물 드리기의 유익
1오늘 삶의 '영적 주권'이 하나님께로 넘어갑니다.
2마귀의 참소와 유혹을 이기는 영적 방어막이 생깁니다.
3일상의 모든 공간이 예배로 바뀝니다.
명언
진정한 성공은 그리스도와 함께 시작된다
성공을 좇는 세상 속에서, 나는 그리스도를 선택합니다
그분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완벽하지 않다
온 세상을 얻고도 그리스도를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모든 것입니다
온 천하를 가진 삶보다 예수님 모신 삶이 더 풍요롭다
선포기도 0/4 마음의
산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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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의
산제물
0/4
성막기도 0/1
🙌 내 지체를 의의 병기로 드리는 7가지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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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만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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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양식 · 7월 10일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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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신의 고귀한 보혈로 살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이 길만이 살길임을 믿습니다. 주의 보혈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갖고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 내 앞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게 주신 손과 발로 섬기겠습니다.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제 입술을 주님께 드립니다.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불평보다 말씀을 읖조리는 입술되겠습니다~
주님 제 눈을 보호해 주세요~
편하게 주님을 묵상함이 좋습니다~~ 주님은 따뜻하시고 아름다우시고 완전하시고 사랑이 충만하시고 위엄이 너무나 멋지신 예수님이십니다~~ 당신이 제 신랑이시라니요~~~ 영광영광영광!!! 당신을 나의주 나의왕으로 모시고~~ 나갈께요♡♡♡ 이사도울때도 모든과정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실 당신을 생각하니 든든해요♡♡♡♡ 당신을 생각하는 머리♡♡♡
당신을 기억하는 가슴♡♡♡당신을 바라보는 눈♡♡♡♡
당신안에서 섬기는 손과발♡♡♡ 당신을 찬양하는 입술로♡♡♡ 산제사 올릴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창조된 이유♡♡♡
예수님~~~♡♡♡ ^^ 바빠도 안바빠도!! 오직 나의 예수님으로 채우는 하루로 온전히 올려드리고싶어요~~~
예수님은 항상 저 바라보고 계신데~~ 제 시선은 엉뚱하고 분산되어서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이런 저를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같은분은
세상어디에도 없어요~~ 예수님~~~ 예수님~~~ 모든시선을
주님께 드리는 하루 드려볼께요~~~따뜻하신 성령을 기대합니다~~♡♡♡♡♡
나의 예수님~~~^^ 새날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오늘도 영의눈으로 당신의 아름다움과 존귀하심을 꼭 보고싶어요~~ 볼꺼에요~~ 오늘도 성령님이 나를 도우십니다~~주님~~오늘 이사돕는일이 있어서 바쁠것같아요 그래도 당신을 잊지않고 당신을 찾을께요~~^^ 오늘 내가 사는이유 !나의 모든목적! 당신이니까요! 당신의 영광의 풍성함으로 나를 채우기 위해~~^^ 내 영혼아~~~아자!!
나만 남았나이다 고백하던 앨리야에게 감추어 둔 7천 용사가 있다 말씀하신 전쟁에 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7년의 세월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하나님께 불평한적 없고 사람 찾아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이 깊은 강물을 지나고 나니 저에게는 분별과 함께 판단의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저를 느낄때마다 회개를 하지만 안타까움으로 포장된 판단이 교묘하게 저의 의를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의로운 분노라고 하지만 그건 분명히 죄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고 저를 사역자 삼으신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만 듣고 바라볼 때 자꾸 빨간불이 켜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갈등속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이곳을 만나게 하시고 길을 여셨습니다. 주님이 주님되시고 말씀이 말씀되게 하시는곳을 바라보며 행복하라고.. 지금 이 공간에서 주님께서 숯불로 저의 입술을 정결케하여 주심을 느낍니다. 저의 입술이 다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의의 병기가 되겠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놀라우신 창조주, 아름다운 주님을 전하는 복음의 사람입니다♡
주님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사랑의 눈, 긍휼의 눈..주님께서 그리하신것처럼 저도 닮아 갈거에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만 할꺼에요. 내 입술도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하게 하소서♡
내 사랑아 보라, 네가 어여쁘구나. 보라, 네가 어여쁘며 비둘기 눈을 가졌구나. 아름다운신 주님께서 우리를 비둘기눈으로 창조하시고 아름답다 하십니다. 주님 저도 이 어두운 망가진 세상 바라보며 살지라도 저의 눈은 오직 한곳 주님께서 저를 바라보시는 그곳 당신만을 바라보며 주님앞에 이 세상의 슬픔과 절망과 한숨과 판단을 내려놓습니다. 구원의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내 사랑 예수님 나는 이제 예전의 내가 아닙니다! 시선을 절대 떼지 않습니다. 아파도 힘들어도 내 영은 주님만 바라봅니다! 내 사랑이여! 나에게 임재하시고 천국보좌를 보게 하옵소서!!
기뻐 찬양하며 주를 부릅니다 !! 오직 사랑의 매여 춤을 추며 주를 부릅니다 !!! 주를 향한 나의 뜨거운 마음이 아름다운 유향이되어 주님을 미소 짓게 합니다 ~~~~ 할렐루야 ~~~
내가 머문 이땅을 주의 임재로 가득 채입니다 !!! 나의 두손은 주를 향하였고 나의 두 발은 임재를 향하여 주님께 달려갑니다!!!! 거룩한 지성소 에서 예배하는 자입니다 !!!!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날 회복시키네
이제 눈 들어 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속에도 주 붙들고 믿음으로 주와 걷네
갈보리 언덕 너머 그 어느 날 주 안에 온전케 되리
(온전케 되리 찬양)

사랑하는 주님!
이 찬양의 고백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주 안에서 온전케 하심을 믿고 감사함으로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주님만 바라보기에도 부족한 시간 입니다 !! 오직 예수님을 통해 바라보고 예수님의 눈동자로 채웁니다 나의 시선은 오직 주의것입니다 함께 하십니다
자는동안에도 손과발이 하나님나라와 의를위해!!!!! 꿈에도!!! 예수님과함께!!!!!
나의눈이 아침부터 잘때까지 세상을 멀리하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합니다!!!!
우리 대신, 나 대신 죄가 되어 못박히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그 크신 희생적 아가페사랑 앞에, 주님을 어찌 바라보지 않을 수 있겠어요..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이 찬송이 온종일 떠올라 부르며 마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니 제가 가는 곳마다 천국으로 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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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흠향하셨습니다
산제물이 향기로운 제물로 올려졌습니다
🔥
완성!
🕊️
온전한 산 제물
드림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점심·저녁·밤
마음과 눈과 입술과 손발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 복된 날입니다.
주님이 기쁘게 흠향하셨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로마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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