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으로 보지 않으시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저들의 의도적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변형, 심각한 신성 모독이 곳곳에 있습니다. 보기에는 복음과 같은데 첫째 그들의 영적인 메시지는 오컬트적 상징을 담고 있으며 이는 예수님을 득도한 구루나 태양신의 화신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기적을 행하시지만 어떤 믿음의 힘에 의한 능력으로 그리고 있지, 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나라 도래를 이루시는 분으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둘째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주이시며 메시야 이시며,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신 분,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셔서 성령의 전을 세우시는 분으로 비추는 것이 복음의 핵심이지, 어떤 호감을 주고 도덕적 윤리에 초점을 맞춘 것은 찰스 디킨스의 유니테리안적 사상을 따라 사회적 희생과 인본주의적 감정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영화는 이 두가지를 절묘하게 섞어서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네. 인성만 다룬 것이 아니네, 균형이 잡힌 것처럼 속이고 있습니다. 부디 노아 가족분들은 잘 분별하시고 보셨다면 좋은 것만 취하시고 그리스도는 요한복음의 설명과 같이 신적 권위의 7가지 선언(나는 ~이다/생명의 떡/부활,생명/포도나무 등)을 통해 우리에게 영적인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신적 권위를 가지신 하나님으로 이해를 보충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