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주의는 주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인 지금이 곧 천년왕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대부분의 장로교(전부는 아님)에서는 무천년주의를 따르다보니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666표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현재 천년왕국이니 당연한 해석일 것입니다. 지금 천년왕국이 끝나면 주님의 재림으로 봅니다.
여러분! 이 땅이 현재 천년왕국일까요?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출현도 없고 666표도 없는 것일까요? 지금 이렇게 마귀의 역사가 강하고 마귀의 자식들이 역사하는데... (마24-25장 종말 강화만 읽어봐도 종말의 징조와 핍박, 깨어있어야 하는 것을 주님은 얼마나 강조하고 있습니까?) 예정론을 통한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강조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종말의 위기의식이 약화되는 것도 한 몫을 하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에 대한 네 가지 신학적 관점이 있으니 무천년주의만 생각지 마시고 지혜롭게 판단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