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방언을 어떤 능력받는 것으로 생각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초점이 주님이 아니라 능력이 되게 되며, 그것은 모든 경건생활에 방향에서 초점을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의 초점은 내 영을 거룩하고 아름답게 한 다음에 더 나아가 능력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하면서 내 영이 주님을 더 알고 싶고 주님을 더 사랑하고 싶고 엡1장에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해서 주님을 알게 하시는 것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주님을 더 알고 동행케 하기 위하여 내 영을 거룩하고 강건하게 하는 능력이 임하는 것임을 이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초점이 흐려지면 열심히 기도하고 사모해도 악령이 역사할 수 있고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속아서 그저 은사주의자, 신비주의자 되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방언에 힘쓰다 보면 방언 찬양이 저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순종하시고 하다보면 방언 찬양에 힘이 임합니다. 그러면 방언 찬양이 방언하는 것보다 더 낫느냐? 그건 아닙니다. 성령님이 방언을 힘써 하게 함으로 하는 사역도 있습니다. 찬양은 주님께서 찬양 중에 영의 찬양으로 영광받고 싶을 때 하게 하시고, 방언은 또한 사역 중에, 중보 기도할 때 영적으로 승리케 하기 위해서 힘차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방언을 할 때 방언에 힘이 있습니다. 방언을 하는 사람들은 다 방언 찬양을 할 수 있으나 그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 중에 내 영이 찬양하고 싶을 때 방언하면 방언으로 찬양도 할 수 있습니다. 방언은 성령님이 내 영을 통해 기도하는 것이기에 그 분의 흐름을 잘 따라가야지 찬양도 안 시키는데 억지로 방언을 바꿔서 찬양하는 것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않는 것으로 기뻐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은 방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기 위해 방언 소리를 바꾸는데, 성령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방언 소리는 다 성령님의 뜻이 있고 영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차근 차근 따라가셔야 합니다. 불란서 소리 같아서 유창한 방언이 아닙니다. 그 방언에 힘이 있는 방언, 그 사람의 방언을 들을 때 힘이 나는 방언이 좋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