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후서 핵심 ‘박해 가운데 권면’>
19일 나는 인내의 새사람입니다!
“근심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정금같은
믿음을 가진 인내의 새사람입니다!”
1.베드로전서 1장 6-7절 말씀에서는 시험에 임하는 태도와 축복에 대해서 말합니다.
6.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벧전 1:6,7)
시편 34편 19절은 의인의 고난과 구원을 상기시켜 줍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 34:19)
예레미야 애가 3장 33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이 본심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마태복음 5장 11-12절은 박해 중에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애 3:33)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1-12)
요한복음 16장 22절은 우리의 슬픔이 영원한 기쁨으로 바뀔 것을 약속합니다.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요 16:22)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시험과 환란이 닥칠 때 근심하며 낙심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믿음의 시련을 통해 정금과 같은 믿음으로 연단될 것을 기대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난 앞에서 절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모든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기쁨을 찾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시련을 피하고 안락만을 추구하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모든 고난을 믿음의 성장과 영적 성숙의 기회로 여기며,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근심, 낙심, 안락만을 추구하며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정금같은 믿음을 가진 인내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2.베드로전서 5장 5-6절 말씀에서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때가 되면 높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벧전 5:5,6)
열왕기상 21장 28-29절은 아합의 겸손함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 예를 보여줍니다. 이는 겸손이 하나님의 심판을 늦출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8.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9.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왕상 21:28-29)
역대하 12장 5-7절은 르호보암과 이스라엘 방백들의 겸손이 하나님의 자비를 이끌어낸 사례를 제시합니다. 이는 겸손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열쇠임을 보여줍니다.
5.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대하 12:5-7)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교만하고 거만하게 행동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모든 사람에게 겸손하며 자신보다 낫게 여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교만하게 행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나 교만하게 행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항상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순종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지위를 자랑하며 높아지려 했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거만, 교만, 자랑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정금같은 믿음을 가진 인내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3.베드로후서 3장 8-14절까지 말씀에서는 주님의 재림은 더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 때문이며 주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합니다.
8.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벧후 3:8-14)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주의 재림이 더디다고 하여서 낙심하거나, 재림 준비를 소홀히 하려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늘 재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회개와 교제하기에 힘씀으로 첫사랑을 유지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주님의 재림을 잊고 살았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매 순간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며 재림을 피하고 싶어 하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며, 그 날에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게으름, 낙심, 세상 즐거움, 재림 준비를 회피하려는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정금같은 믿음을 가진 인내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