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핵심 ‘이신득의와 성화’>
7일 나는 의의 새사람입니다!
“선민의식의 교만한 옛사람은 죽고
믿음과 순종의 새사람입니다!”
1.로마서 2장 13절은 율법(도덕법)을 행하는 자가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행함에 따른 의로움도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사역으로 율법의 행위, 율법의식만 폐하여졌으니 도덕법도 폐하였다고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2:13)
야고보서 2장 20-22절 말씀은 이를 뒷받침합니다.
20.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약 2:21-22)
디도서 1장 16절은 순종이 없는 신앙은 가증하다고 엄히 경고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딛 1:16)
마태복음 7장 21-23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은사를 받은 믿는 자라 할지라도 순종이 없으면 자신에게서 떠나가라고 하십니다.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1-23)
민수기 9장 22-23절은 순종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22.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23.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민 9:22-23)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겉모양만 그리스도인척하는 위선적인 옛 모습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진실한 새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순종과는 상관없이 믿기만 하면 된다고 믿던 옛 사고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위선적이고 구원파적인 믿음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믿음과 순종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2.로마서 3장 27-28절은 순종의 의와는 별도로 믿음의 의에 대해 말씀합니다. (성도는 이 두 가지 의를 잘 알아야 합니다)
27.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율법의식)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7-28)
사도행전 13장 38-39절은 이를 확증합니다.
38.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행 13:38-39)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행위와 학벌과 가문, 직분 등 외모를 자랑하던 옛 태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통해서만 의로워짐을 믿고 예수님만을 자랑하는 겸손한 새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내 자신을 우월하고 특별하게 여기던 옛 교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구원받은 죄인임을 고백하며 오직 예수님만 자랑하는 감사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행위, 학벌, 가문, 직분, 외모 자랑, 우월의식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믿음과 순종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3.로마서 3장 31절은 믿음과 율법(도덕법)의 관계를 설명합니다.(제사법/의식적인 율법은 그리스도의 공로로 폐해졌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3:31)
마태복음 5장 17-18절은 예수님께서 율법이 폐하지 않고 완전하게 하기 위하여 오셨다 하시면서 산상수훈으로 율법을 강화시킵니다. 율법(도덕법)이 폐해진 것이 아니고 복음으로 승화된 것입니다.
내가 율법(도덕법/십계명/산상수훈)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5:17-18)
로마서 8장 3-4절은 성령을 통한 율법의 성취를 말씀합니다.
(성령의 전을 세우는 훈련을 통하여 성령의 내주하심 속에 인도를 받게 될 때 율법은 성령을 따라 이룰 수 있습니다)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4)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잘못된 믿음운동을 쫓아 율법(도덕법)을 파괴하던 옛 사고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주로 믿는 믿음 안에 율법을 굳게 세우는 의로운 새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율법대로 살 수 없다고 믿던 옛 연약함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성령을 따라 행함으로 율법대로 행할 수 있음을 믿고 성령 안에 거하기를 힘쓰는 순종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선포를 받으시고 우리의 삶 가운데 온전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도덕폐기론, 무율법주의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믿음과 순종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