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생명 걸고 무장하라
그것이 진정한 예복이자
영혼의 갑옷이다.
✝ 21일 기도 챌린지

견고한 진 파쇄기도

매일 선포하는 말씀 기도로
내 안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세요 🙏

제1권 요한복음으로 쓴뿌리 처리 제2권 바울서신으로 쓴뿌리 처리 제3권 공동서신으로 쓴뿌리 처리
21일 견고한 진 파쇄기도로 쓴뿌리를 뽑으세요!
🙏
제3권 · 공동서신 견고한 진 파쇄기도
20일차
나는 사귐의 새사람입니다
<요한일이삼서 핵심 ‘이단주의’> 20일 나는 사귐의 새사람입니다! “어둠과 미혹을 따르려는 옛사람은 죽고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입니다!” 1.요한일서 1장 5-7절 말씀에서는 빛이신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자의 특징을 말합니다. 5.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5-7)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을 방해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소망하며 교제에 힘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둠 가운데 있으면서도 신앙생활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어둠을 미워하며 빛되신 주님과의 사귐에 힘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불의한 삯을 탐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무슨 일을 할 때든지 불의를 행하지 않고 정직하게 행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빛을 피해 어둠 속에 숨어 살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빛 가운데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그 빛을 세상에 비추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교제없는 신앙, 불의한 삯을 탐냄, 하나님을 피해 숨으려는 마음을 가진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2.요한일서 1장 8절 말씀에서는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8) 시편 32편 5절은 죄를 자백할 때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경험한 다윗의 고백을 들려줍니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시 32:5) 잠언 28장 13절은 죄를 숨기는 것과 자복하는 것의 결과를 대조합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 28:13) 요한일서 1장 7절은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심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죄를 자백하기를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말과 행동과 생각으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죄를 지을 때 바로 회개하며 죄 용서함을 받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죄를 자백하며 회개하고도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죄책감에서 해방되어 은혜 안에 자유함을 누리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교제를 게을리 하거나 싫어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과 교제하고 예배하기를 힘씀으로 빛 가운데 걸어가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고 숨기려 했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겸손히 내 죄를 인정하고 자백하며, 하나님의 용서와 정결케 하심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죄를 숨김, 죄책감, 죄를 정당화시키려는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3.요한일서 3장 14-15절 말씀에서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아직 사망에 머물러 있으며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14.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4-15) 마태복음 5장 21-22절은 이 진리를 더욱 강화합니다. 예수님은 미움과 분노도 살인과 다름없다고 가르치십니다. 21.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1-22) 에베소서 4장 15절과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은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랑 없는 영적 은사나 행위는 무의미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 4:15)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1-3)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형제를 미워하면서도 영생을 얻을 것이라 착각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나에게 잘못을 행한 형제라도 사랑하고 용서하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화를 내거나 남을 미워하는 것이 단지 자신의 성격으로만 치부해 버리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의 거룩한 성품에 이르기를 힘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른 이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미워하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모든 사람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바라보며, 용서와 화해를 실천하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미움, 성격 탓, 판단과 정죄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4.요한일서 4장 4절 말씀에서는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다고 말합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요한복음 16장 11절과 33절은 이 진리를 강화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세상을 이기셨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요 16:11)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요한복음 14장 18-19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약속합니다.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요 14:18-19) 요한일서 5장 4절은 우리의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임을 선언합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4)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세상과 어둠의 권세 앞에 두려워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심으로 능히 세상과 어둠의 권세를 이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가위눌림과 신내림을 받게 하려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가위눌림과 신내림을 예수의 이름으로 거부합니다. 예수님의 피를 내 영,혼,육에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그래서 주 안에 자유함을 누리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압박에 굴복하던 과거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며, 담대히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두려움, 가위눌림, 신내림, 세상의 유혹과 압박에 굴복하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5.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에서는 사랑 안에 거하는 자의 축복과 그렇지 못한 자의 심판을 말합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로마서 8장 15절과 디모데후서 1장 7절은 이 진리를 보완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은 두려워하는 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영이며,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5)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딤후 1:7)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주님과의 사랑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게 방해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예수님 안에 거하기를 힘쓰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박해와 고난 앞에 두려워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어떤 환경과 고난에서도 담대한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저주 때문에 해를 받을 것이라고 두려워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보호와 은혜를 입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로 근심, 걱정, 두려움을 품고 살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위로와 치유함을 경험함으로 부모를 용서하고 이해해주는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두려움과 쓴 뿌리로 가득 찼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자존감이 충만하여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한 부활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주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옛사람, 박해와 고난의 두려움, 저주에 대한 두려움, 어린 시절의 근심, 걱정, 두려움, 쓴뿌리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주님과 사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오늘의 선포
매일 이 기도문을 소리 내어 선포하세요.
반복 선포가 마음 속 견고한 진을 무너뜨립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마 12:35)
21일 견고한 진 파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