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신 갑주로 무장하는 기도 (아침)
[영적 무장]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1-17)
* 마음을 담아서 믿음으로 고백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영적 군사로 완전한 무장이다.
주여! 한 치의 오차나 흐트러짐이 없이 언제든지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전천후 주의 군사로 아래와 같이 무장되게 하옵소서!
1.진리의 허리띠
오직 성경 66권만이 하나님의 거룩한 진리의 말씀, 진리의 허리띠임을 믿습니다. 성경에 속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진리가 아님을 명심하고 성경을 통해 진리와 비진리를 해석하고 성령의 인도로 분별하여 사회 모든 분야의 거짓 선지자들의 소리를 분별하게 하옵소서! 저를 어지럽히는 세상의 소리에 속지 않고 삶의 근본과 생각의 중심이 오직 진리의 말씀에 두도록 하옵소서! 세상의 생각이나 소리, 사상과 이론에 어둠이 틈타지 못하도록 진리로 완전히 무장하게 하옵소서! 진리의 검으로 어둠이 틈탈 때마다 예민하게 바로 잘라버리게 하옵소서!
2.의의 호심경
원수는 호시탐탐 우리의 가슴, 우리의 마음에 낙심, 비난, 유혹, 정죄, 상처, 거부감, 허무함과 같은 생각을 일으켜 낮은 자존감, 열등감, 삶의 비관, 왜곡된 정체성을 갖게 하여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만이 온전한 의의 본체이심을 믿습니다. 의의 본체이신 주님을 마음에 가슴 방패로 삼고 주님이 주시는 의로 맞서 싸우며 담대하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감정은 영혼의 거울과 같사오니 항상 주님에 대한 좋은 감정으로 주님과의 관계에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주 내게 용기 주셔서 이기게 하옵소서! 저는 주님 안에 의로운 자입니다. 담대한 자입니다. 자유한 자입니다.
3.평안의 복음의 신
주님! 평안의 복음의 신, 복음의 전투화를 신고 평안한 가운데 어떤 길도 갈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복음이 저에게 평안과 능력이 됨을 믿습니다. 평안의 복음 안에 심령이 강해지고 삶의 태도가 진취적이게 하옵소서! 또한 평안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 영혼들이 하나님과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전하게 하옵소서! 항상 신을 신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복음을 전할 준비 태세를 갖추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가는 곳마다 불의와 악한 영의 역사를 몰아내고 평화와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전도, 위로, 사랑의 발걸음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4.믿음의 방패
주님! 마귀는 오늘도 성도에게 불화살을 쏩니다. 온갖 의심, 절망, 두려움, 걱정, 탐심, 정죄, 참소, 분노, 미움, 중독, 우상숭배 등을 막을 수 있는 믿음의 방패로 온 영과 혼과 육을 무장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이 저와 함께 함을 믿고 어떤 불화살도 주의 사랑을 의심치 않고 믿는 믿음으로 능히 이겨내게 하옵소서!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악한 영의 불화살을 막아내게 하옵소서! 주님! 오직 믿음으로 저는 승리할 것입니다.
5.구원의 투구
주님! 구원의 투구, 구원의 소망의 투구로 구원의 감격과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구원받은 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매일 제 생각을 보호하기를 원합니다. 제 정체성을 보호하기를 원합니다. 매일 물질적인 사고 방식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구원의 감격과 천국의 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며 세상에 생각이 빼앗기지 않고 충만한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6.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
주님! 말씀의 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말씀기도와 암송을 통하여 말씀을 예리한 검처럼 준비하게 하셔서 적들의 공격을 단칼에 잘라 버리고 성령의 전을 보호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말씀이 지식의 수준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매일 말씀이 성령의 검, 성령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찌러 쪼개기까지 하게 하사 모든 악한 것들이 떠나가게 하시고,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할 때 눌렸던 심령들이 자유함을 누리고 진리를 명확하게 깨닫고 승리하는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매일 깨어서 예리한 말씀의 검으로 모든 생각과 사상과 이론을 주께 복종시키자! 나는 이긴다! 나는 온전히 주께 속한 자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테필린 전신 갑주 말씀기도 (오후)
[영적 성장]
“교회는 성도들을 무장시키는 군사훈련소입니다
전신 갑주 기도는 성도가 어떻게 무장하고
살아야 하는지를 정확히 인도해 줍니다.”
1.진리의 허리띠로 무장하는 기도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17)
[언약]
오직 성경 66권만이 거룩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진리의 허리띠입니다. 성경만이 곧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우리는 뉴스, 이데올로기, 신학사상, 학문, 비진리의 소리, 세상의 소리, 미혹의 소리들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주님, 당신의 진리 안에서 오늘도 우리를 승리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성경 66권 외에 비진리를 따르게 하는 미혹의 영, 성경을 왜곡하여 유혹하는 유혹의 영은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구원파적 교리로 거룩함에서 벗어나게 하여 성령의 전을 더럽히고 도덕 폐기론을 따르게 하는 미혹은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감사]
오늘도 주님의 진리 안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성경 말씀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고 지키는 삶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진리로 지켜주시고,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옵소서. 성경의 진리가 우리 삶의 등불이 되게 하시고, 그 빛으로 어둠을 밝히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2.의의 호심경으로 무장하는 기도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5:21)
호심경이란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의 가슴에 대는 구리조각으로 보통 갑옷(흉배)이라 합니다. 원수는 호시탐탐 우리의 가슴(마음)에 낙심, 비난, 유혹, 정죄의 돌을 던져서 일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의의 본체가 되시는 주님을 마음에 호심경으로 삼을 때 그 안에 공급되는 믿음과 사랑으로 심히 부패한 마음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언약]
예수님의 사랑과 의가 세상의 비난과 정죄, 유혹과 탐심을 이길 수 있게 함을 믿습니다.
항상 의의 본체가 되시는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주님이 주시는 힘을 의지하여 당당히 나아갈 때 승리가 일어남을 믿습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내 행위와 능력을 바라보게 하여 낙심하게 하는 불신앙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의가 아닌 나의 의, 나의 사상, 나의 생각의 견고한 진들은 무너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의가 아닌 억울함, 분노, 미움, 용서하지 않음, 서운함, 시기의 감정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나의 의가 되시는 주님을 마음에 모실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으로 인해 언제나 당당하고 의롭게 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 중에 내 마음을 지키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귀한 은혜를 빼앗기지 않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정죄감, 슬픔, 연약함을 물리칠 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을 의의 흉배로 삼아 승리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는 기도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엡 2:16,17)
사도 바울 당시 로마 군인은 가죽으로 된 군화를 신고 편안한 가운데 어떤 길도 갈 수 있었습니다. 정의로운 군인은 전투화를 신고 가는 곳마다 불의를 몰아내고 평화와 화합을 이룹니다. 성도는 항상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세상에 나가 전도, 위로, 사랑으로 영적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언약]
예수님! 매일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가는 곳마다 주님과의 평화, 이웃과의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발걸음과 입술이 되도록 인도하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나는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은 군사입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이 귀한 평안의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바쁘고 피곤하고 눌리게 하는 혼미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나의 마음에 평안을 이루지 못하게 하여 복음의 참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방해는 떠나갈지어다.
[감사]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평안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기도와 위로, 격려로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과의 평안, 이웃과의 평안, 자신과의 평안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믿음의 방패로 무장하는 기도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 10:38)
다른 장비는 특정 부분을 보호하지만 이 방패는 근본적으로 몸 전체를 일차적으로 보호합니다. 전쟁터에서 화살 끝에 송진을 발라 불을 붙여 쏘았듯이 마귀는 오늘도 성도에게 불화살을 쏩니다. 온갖 의심, 절망, 두려움, 욕심의 불화살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믿음의 방패입니다. 성도에게는 등을 보호하는 방어용 도구는 없습니다. 오직 정면에서 맞서는 믿음의 방패 뿐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뒤로 물러가지 말고 주님만을 믿음으로 맞서 싸우면 승리하게 됩니다.
[언약]
예수님! 저는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내어 주실 정도로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어떤 불화살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능히 이겨낼 힘을 주실 줄 믿습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인생에 풍랑이 일 때마다 뒤를 바라보게 함으로 무방비하게 당하게 하는 낙심, 불안, 불신앙, 두려움, 원망은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감사]
과거의 부정적인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환경과 사람의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심을 믿을 수 있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 당신의 신실하심을 믿는 믿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구원의 투구로 무장하는 기도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살전 5:8)
투구는 머리를 보호해 주는 보호장비입니다. 성도들의 생각을 보호해 주는 것은 영적 보호장비는 구원의 소망입니다. 저 천국에 대한 소망이 충만하면 물질의 욕심에 빠지지 않고 세상에 끌려가지 않으며 주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면서 그 어떤 어려움도 든든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언약]
예수님은 저의 구원의 소망, 천국의 소망, 영광의 소망이십니다.
저는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찬란한 영광의 주를 아는 빛을 제 마음에 부어주실 것입니다.
[선포]
영혼육의 불순물, 작은 것 하나가 주와 연합을 막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세상적인 욕망에 너무 집착하고 매달리며 돈이 최고라는 사고 방식은 떠나갈지어다.
아프고 힘들다고 하여 삶의 소망을 잃고 자포자기하게 하는 낙심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주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것보다 세상의 출세가 복이고 세상이 더 즐겁다는 미혹은 떠나갈지어다. (주님은 우리에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욕망을 만족시켜 주시려고 오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의 주가 되셔서 천국 백성으로서 통치 안에 거하여 주의 나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감사]
주님의 아름다움과 영광, 그리고 풍성한 생명을 이 세상에 보여줄 수 있게 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연합된 자로 살아갈 수 있음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너머에 있는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소망으로 인해 현재를 감사함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진정한 왕이요 통치자로 다시 오실 것을 굳게 믿고 사모하는 마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성령의 검으로 승리하는 기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2)
성령의 검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엡 6:17) 말씀을 믿는 자 속에서 성령은 검처럼 역사합니다. 말씀은 성령 안에서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영과 혼과 육을 거룩하게 합니다. 말씀의 검을 휘두르면 어둠을 물러가고 빛이 임합니다. 영혼육에 침투한 불순물들을 제거해 줍니다. 말씀은 가장 큰 성도의 영적 무기입니다.
[언약]
저는 믿습니다. 주의 말씀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읽고 듣고, 그 말씀으로 기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는 사모함으로 주의 말씀을 접촉합니다. 성령의 검이 역사하셔서 저의 모든 혼과 육의 활동들을 정결케 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제 영에 접촉된 모든 불순물을 제거하시고 저를 새롭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말씀이 검이 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혼미함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말씀을 읽고 들을 때 졸리게 하는 영들, 미혹케 하는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말씀을 혼잡게 하고 잘못 알아듣도록 역사하는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말씀이 곧 주님이시며, 성령의 능력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믿는 믿음 주심을 찬양합니다. 말씀이 제 안에 거함으로 주님과 연합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영적 연합의 깊이와 의미를 날마다 더 깨닫게 하옵소서.
말씀의 능력으로 저를 새롭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하게 하옵소서.
제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 되게 하옵소서.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말씀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쓴뿌리 처리하는 기도 (저녁)
[영적 승리]
“쓴뿌리란 과거에 받은 상처가 깊이 마음과 무의식에 뿌리를 박아 형성된 쓰디쓴 감정을 말합니다. 쓴뿌리는 독초와 같아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흘러 나와 악하고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평생 성도와 가정을 괴롭게 하는 것이 쓴뿌리이기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합니다”
9.무정의 쓴뿌리 체크하기
관심 가져주며 친절하게 대하며 사랑을 베푸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가?
사람들의 성격과 필요를 이해하고 그에 맞추려 하는가?
아니면 내 자신을 먼저 만족하게 하는가? 사람을 피하는가?
기도와 예배만 드리고, 이웃을 섬기고 기도하며 사랑하는 일은 소홀히 하는가?
자신에게 유익이 없다고 생각되면 돕지 않으려는 자세를 갖고 있지는 않는가?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많은 주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는가?
이웃이 잘못된 길을 가는데도 기도하지 않고 내버려 두지 않는가?
(무정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무정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무정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남의 필요에 관심을 베푸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남의 필요에 관심을 베푸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진정 성령의 사람은 타인 중심적인 사람일질대 타인에 대하여 무관심하다면 어찌 성령의 인도를 받겠습니까? 자기에게 민감한 마음을 제거하시고 이제 타인의 필요에 민감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성령님과 코드가 잘 맞아서 성령의 지혜와 감동을 잘 받게 하셔서 영혼들을 잘 섬기게 하옵소서! 성령님 제 심령에 사랑의 영, 자비의 영, 친절의 영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사랑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저에게 남의 필요에 관심을 베푸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남의 필요에 관심을 베푸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무정한 옛사람은 죽고 나는 관심과 사랑의 새사람입니다.
무정한 옛사람은 죽고 나는 관심과 사랑의 새사람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강팍케 하는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강팍케 하는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4.대적기도 (밤)
[성전 정화]
상처와 혼적 묶임을 끊는 대적기도
하나님 아버지!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와 죄악들로 인하여 내 혼에 묶여있는 영적인 묶임들이 떠나가도록 기도합니다. 먼저 부모나, 배우자, 친척, 형제들이 나에게 나쁘게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상처를 받아 그들을 미워하고 저주한 것들을 회개합니다.
그 저주의 말을 통해 사탄이 획득한 모든 권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취소합니다. 불신자 때부터 현재까지 미친 모든 저주의 효력을 파쇄합니다. 그들을 미워한 것들을 회개합니다. 그들에 대해서 분노, 쓴뿌리, 증오의 감정, 복수, 불평하는 마음들을 예수님께 다 내려놓습니다.
자꾸 어려운 일들, 부당한 일들을 겪을 때마다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이 마음을 이제는 십자가에 내려놓습니다. 나는 부정적인 것들에 반응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저는 예수 안에서 생각하며 예수 안에서 반응하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내 영혼의 묶임을 확실하게 끊어 주옵소서, 그리고 이제 그들을 예수님이 주신 사랑으로 용서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용서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을 받은 자로서 저는 능히 사랑하며 섬길 수 있는 자입니다. 저에게는 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힘들거나 괴롭거나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 친척들, 예수님 잘 믿고 구원받게 하시고, 복음의 빚진자로서 먼저 사랑하고 용서하고 끝까지 섬김으로 나아가오니 복음의 빛이 우리 가정 가운데 들어가게 하시사 흑암의 깊은 어둠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저의 용서와 사랑, 기도를 통해 미움의 쓴뿌리의 묶임에서 풀어 주시고 우리 가문이 사탄의 세력에서 차단되게 하옵시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다시는 미움과 분노가 틈타지 않도록 예수님 제 마음과 생각, 감정을 당신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덮어 주옵소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깨닫게 하시고 능히 승리하게 하시는 그 놀라운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크신 은혜와 사랑의 물결이 막히지 않고 생수의 강처럼 저를 통해 흐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되게 하시사 삼천리 강산에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