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적·치유·보혈기도 (아침)
[영적 무장]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 3:16)
* 마음을 담아서 믿음으로 고백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영적 무장을 위한 간단한 대적·치유·보혈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제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을 향한 사랑이 넘쳐납니다! 주님께서 저의 마음과 삶에 친히 거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임재로 인해 저는 더 이상 두려움의 노예가 아닙니다. 외로움은 저에게서 멀어졌고, 주님 안에서 저는 담대함과 승리의 정체성을 얻었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 주의 이름에 담긴 무한한 능력을 신뢰합니다.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를 괴롭히려는 모든 어둠의 세력들아, 지금 이 자리에서 떠나갈지어다! 내 마음을 짓누르는 모든 부정적인 영향력아,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는 모든 방해물들아, 예수의 능력으로 사라질지어다! 세상의 헛된 것들로 내 시선을 빼앗으려는 모든 유혹들아,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주님, 제게 떠오르는 모든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 상처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안돼”, “몰라”,“괜찮아”,“주님께 맡깁니다” 라고 선포하며 영적 승리를 얻게 하소서.
치유의 능력이 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모든 질병이 치유되고 회복될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 )은 치유될지어다! 질병의 영들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떠나갈지어다! 나쁜 바이러스는 즉시 사라질지어다! 몸의 장기 기능은 지금 즉시 회복될지어다! 몸의 면역기능은 정상으로 돌아올지어다! 세포의 기능은 완전히 회복될지어다! 백신 부작용, 나쁜 화학적 성분들, 유전자 변형 GMO 물질들과 부작용은 사라질지어다!
보혈의 능력을 믿습니다, 주 예수님. 이 시간 주의 보혈로 저의 몸과 마음을 정결케 하시고, 우리 가정 전체를 주의 보호 아래 두시며,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주의 은혜가 임하게 하소서.
주님의 동행하심으로 오늘 하루가 기쁨과 감사로 가득할 것을 선포합니다. 예수님,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제 마음을 지켜주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도와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항상 기뻐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고,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아멘.
2.테필린 산상수훈 말씀기도 (오후)
[영적 성장]
“산상수훈의 팔복은 영의 사람(마음의 자세)이 되어서
빛과 소금이 되는 의의 삶을 사는 자가
좁은 문에 들어가는 자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자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자라 합니다
산상수훈 말씀기도는 세속적인 삶에서
천국백성의 삶으로 인도해 줍니다.”
1.분노를 다스리게 하는 기도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바보)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2)
[언약]
나는 아무리 옳은 것이라도 혈기를 내면 사탄이 틈타서 그 영혼을 죽이게 되는 큰 죄가 됨을 믿고 혈기와 분노를 내지 않습니다.
나는 마음이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이 든다 해도 화를 내지 않고 신경질적으로 말하지 않고 주님 안에서 유순하게 말하는 사람입니다.
[선포]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쉽게 분을 내어 다툼과 시비를 일으키는 분노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조급한 마음, 못 마땅한 마음, 답답한 마음으로 과격하게 말하는 분노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애정결핍으로 인한 반항, 분노, 거절감, 수치심에서 오는 분노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영적 전쟁의 실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싸움에 참여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할 수 있는 힘을 부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덕목들이 제 삶에 뿌리내리게 하소서. 분주함과 답답함 속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자 되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초청하는 믿음 주소서.
2.음란을 이기게 하는 기도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27,28)
[언약]
나는 순결하고 거룩한 것만을 보고자 지금 눈과 언약을 맺겠습니다.
나는 거룩함의 정체성을 가지고 음란한 사람이 아니며 음란한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주님의 신부입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이 세상에서 음란한 것들을 보고 싶게 하거나 상상하게 하거나 보도록 역사하는 음란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음란한 것에 호기심을 갖게 하고 조그마한 틈이라도 주려는 미혹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시험에 들만한 장소에 가거나 보도록 역사하는 사탄의 역사는 떠나갈지어다! 주여 시험에 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제 뇌에 나쁜 성적인 이미지들을 제거하여 주소서! 오직 주님의 아름다움과 천국에 대한 소망의 이미지만을 갖게 하소서!
[감사]
주님! 제 마음에 늘 임재하셔서 거룩함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과 거룩한 교제를 즐거워하게 하시고 더 풍성한 생명으로 채우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생명 가운데 어둠이 떠나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매력과 아름다움에 제 영이 사로잡히게 하셔서 혼과 육을 지배하게 하소서! 주님에 대한 매력이 들어오면 혼과 육의 매력을 이기는 줄 믿습니다.
3.용서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기도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3,44)
[언약]
예수님! 저도 죄인 중에 괴수 임에도 불구하고 죄 용서함 받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그 사람이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일만 달란트와 같은 큰 죄를 용서받은 죄인으로서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긍휼히 여기는 은혜받은 자의 마땅한 도리를 갖겠습니다.
[선포]
사소한 것에 판단하게 하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미리부터 오해와 서운함을 통해 미워하게 만드는 미움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계속 인간관계에 담을 쌓고 미움의 악순환을 만들어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지옥으로 이끄는 미움의 영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리도록 쓴뿌리를 들추고 용서하지 못하게 하고 판단하게 하는 미움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으로 죄인을 살리셨듯이 저도 남을 사랑하며 살리게 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에 미움의 악순환을 끊도록 영적 깨달음과 용서, 사랑의 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로 내가 먼저 죽어서 막힌 담을 허물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4.외식과 자기 의에서 벗어나게 하는 기도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 6:1)
[언약]
예수님처럼 항상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낮은 곳에 마음을 두겠습니다. 또한 진실된 사랑으로 구제하며, 자기 의로움에 자랑이 드러나지 않고 십자가만 자랑하며 주님의 은혜만 높이겠습니다.
[선포]
약자를 긍휼히 여기며 구제하는 것에 인색하게 하는 이기주의적인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기부와 선행을 손해라고 생각하거나 마지못해 자랑으로 하는 가난과 외식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자기를 위해 보이려고 구제와 금식, 기도하는 외식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남을 보지 못하게 하고 자신만 보게 만드는 이기주의적인 역사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하나님을 마음에 모신 저는 제 안에 긍휼과 사랑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흐르게 하사 하나님의 영광을 충만히 드러내는 착한 행실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타인중심의 삶,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는 목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5.탐심을 이기게 하는 기도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4)
[언약]
예수님! 저는 물질을 주인으로 섬기며 물질을 사랑하는 우상숭배를 결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습니다.
물질을 이 땅에 많이 쌓으려 하지 않고 하늘에 쌓겠습니다.
물질의 종이 아니라 물질에 자족하며 물질을 다스리는 주님이 되겠습니다.
물질에 대하여 자족하는 마음을 가져서 성령의 전을 지키겠습니다.
청지기의 마음을 가지고 주인의 뜻을 받들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듯 물질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선포]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며 섬기려는 탐심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면 행복할 것이라 착각하며 분주하게 살게 하는 탐심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가난 의식으로 항상 물질적인 것에 걱정하며 매여 살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저는 환경을 보지 않고 주님이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고 인도하심을 믿고 맡기며 감사드립니다. 저는 물질을 탐하면 제 영이 죽는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더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자족하며 살 것을 소망하며 감사드립니다. 저는 물질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함으로 주님과 연합된 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물질, 이 맘몬의 신에서 이긴 자가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6.비판하는 태도를 변화시키는 기도
“ 비판을 받지 아니 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 7:1,2)
[언약]
법을 준행해야 할 자가 교만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 재판관이 되지 않겠습니다.
남의 허물이 보이면 주님께서 기도하라는 것으로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남의 부족함이 판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 하심을 믿고 섬기며 도와주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겠습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상대방의 외모나 사소한 실수를 가지고 판단하며 미워하는 비판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나하고 의견이 다르거나 불친절한 모습이 못 마땅하다고 해서 판단하는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의롭지 못한 일에 분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판단하고 비판하게 하는 미혹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사람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양성을 주셨기에 비본질적인 것에는 다양성을 추구하고 이해하며 본질적인 것에는 사랑을 추구하며 훈련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저는 판단의 관점보다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내 중심적인 관점보다 타인 중심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것을 훈련합니다. 항상 주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넓은 관용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7.기도의 사람으로 만드는 기도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7,8)
[언약]
하나님은 저의 아버지로서 기도하면 반드시 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매 순간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움직이겠습니다.
힘들어도 계산하거나 추정하면서 앞서 행함으로 하나님의 주되심을 침범하지 않고 의지하며 응답받고 움직임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드러내어 영광 돌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선포]
나는 기도하는 것에 생사가 달려있다고 믿고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여 승리한다. 나는 몇 분 기도하다가 마는 것이 아니라 산고의 고통이 있어도 끈질기게 기도하여 승리한다. 나는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반드시 상 주심을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승리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방해하는 어둠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주님, 기도만 영적인 삶이 아니라 삶이 영적인 삶, 거룩한 삶을 살게 하셔서 삶과 기도가 일치되게 하시고 더 승화되게 하옵소서!
[감사]
날마다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힘을 알게 하시고, 그 특권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선포기도의 능력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
3.쓴뿌리 처리하는 기도 (저녁)
[쓴뿌리 뽑기]
“쓴뿌리란 과거에 받은 상처가 깊이 마음과 무의식에 뿌리를 박아 형성된 쓰디쓴 감정을 말합니다. 쓴뿌리는 독초와 같아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흘러 나와 악하고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평생 성도와 가정을 괴롭게 하는 것이 쓴뿌리이기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합니다”
6.시기의 쓴뿌리 체크하기
이웃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지는 않는가?
남이 칭찬을 듣거나 잘되면 기쁘지 않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가?
칭찬에 인색하고 비꼬듯이 말하지는 않는가?
나는 지금 누구를 질투하고 있지는 않는가?
다른 사람의 험담을 들으면 은근히 즐거워하고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는가?
(시기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시기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시기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원수라도 축복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원수라도 축복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시기와 질투는 자아의 가장 처리하게 힘든 감정이며 예복을 쉽게 더럽히게 하는 더러운 오물입니다. 성령님 제 마음에 시기와 질투의 우상은 사라지게 하옵소서! 제 자아와 탐욕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저는 사라질 때 진정 타인 중심의 마음을 갖고 축복하며 사랑하는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제 심령에 사랑의 영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저에게 항상 축복을 빌어주는 넓은 마음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항상 축복을 빌어주는 넓은 마음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시기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시기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시기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축복해 주는 새사람입니다.
시기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축복해 주는 새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빛과 생명으로 모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생명이십니다. 충만케 임하시옵소서!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7.교만의 쓴뿌리 체크하기
나보다 힘이 없는 사람을 무시하거나 억압하지는 않는가?
허풍을 떨거나 교묘하게 왜곡하거나 과장해서 말하지는 않는가?
다툼의 원인을 제공하거나 다툼을 더 크게 만들지는 않는가?
나를 드러내고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 괜찮은 척하지는 않는가?
남의 조언을 들으려 하는가? 자기 생각으로만 하는가?
불확실한 소문을 들었을 때 사실 확인 없이 함부로 말하지 않는가?
자신이 이룬 것, 응답받는 것, 은사에 대해서 은밀하게 자부심을 갖는가?
가식적으로 겸손한 척하며 과장되게 잘 보이려 하지는 않는가?
나는 대화할 때 은근히 자신을 높이려고 하지 않는가?
나는 목회자나 부모의 책망을 가볍게 여기는가?
나는 책망을 받을 때 더욱 완고해져서 고집을 부리지는 않는가?
자존심이 센 편인가? 지는 것을 못 참는 성격인가?
(교만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교만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교만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겸손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겸손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저에게 항상 겸손한 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항상 겸손한 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교만한 마음은 악의 뿌리가 되는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이고 사랑인데, 전부 주님이 주신 것인데 교만하여 내가 한 것처럼 자랑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신 은혜 주님께만 영광을 돌려 주님을 진정 기쁘시게 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 이 교만은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겸손의 영을 저에게 더해 주시고 무엇을 하든지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고 위계질서를 깨뜨리지 않고 질서의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모습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교만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교만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교만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겸손의 새사람입니다.
교만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겸손의 새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빛과 생명으로 모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생명이십니다. 충만케 임하시 옵소서!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4.두려움, 절망 치유 기도 (밤)
[성전 정화]
사랑하는 내 자녀야!
두려워하지 마라.
절망하지도 마라.
낙담하지도 마라.
인생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 같고 사방이 캄캄하고 너를 절망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네 마음의 방향이 그곳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네 마음에 있단다.
그러니 네 마음의 방향성을 힘든 곳에 집중시키지 마라.
네 마음의 방향성을 환경에 집중시키지 마라.
아픈 곳에 집중시키지 마라.
화나고 짜증나고 괴로운 곳에 집중시키지 마라.
과거의 상처와 잘못 선택한 실수들에 집중시키지 마라.
너의 마음의 방향성을 눈을 들어 하늘로 향해 보아라.
그곳에 나를 사랑하는 눈으로 쳐다보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아라.
주님께서 자녀를 위하여 눈물 흘리며 기도하시고 너를 아름답게 세워가기를 원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기를 원하시는 인자하시고 선하신 주님을 바라보아라.
내가 너를 세울 것이다.
반드시 내가 너를 세워줄 것이다.
내가 너를 통하여 영광을 받을 것이며, 너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를 피해 숨지 마라
문제를 보면서 가슴 아파하지도 마라
문제를 회피하려고도 하지 마라
문제를 이기려고도 하지 마라
문제를 지나쳐 가려고도 하지 마라
오직 문제를 바라보는 그 방향을
이제 힘을 내어 나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바꾸어라
하늘을 바라보라
오직 그 문제를 가지고 이제 나를 바라보는 동력으로 삼아라!
그 문제로 인해 영광을 받으실 주님의 선하신 뜻을 바라보아라!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만 필요해요!
난 주님만 신뢰해요,
난 주님 밖에 없어요!
고백해라!
예배하라!
감사하라!
내가 그 사랑의 고백과 신뢰를 받고 내가 운행할 것이다
내가 그 예배를 받고 역사할 것이다.
내가 그 감사를 통해 영광을 받고 구원을 베풀 것이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여러 번 갇혀 있을 때 그도 인간인데 왜 괴롭지 않았겠느냐?
그렇지만 그는 문제를 바라보지 않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알고 있었다.
그는 찬양하며 기도하는 힘의 능력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이 그런 문제의 상황에서도 신실하심을 고백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너도 그와 같이 고백하려무나!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리라
내가 너를 치유하리라
내가 너를 세워주리라
내가 너를 자유케 해 주리라
내가 너에게 하나님 안에 거하는 축복을 부어 주리라
주와 함께 거함으로 일체의 승리의 비결을 배우게 해 주리라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길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를 바라보고 누구를 의지하느냐가 중요하단다.
내가 너에게 새 힘을 주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을 너는 느끼게 될 것이다.
여기에 마르지 않는 샘물이 있단다.
여기에 네 인생의 행복, 네 자녀의 행복이 있단다.
너 또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될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