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막기도 (아침)
[영적 무장]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2)
* 마음을 담아서 믿음으로 고백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1단계 / 성막에 들어가는 유일한 문, 예수 그리스도 고백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문이심을 고백합니다. 성막문의 파란색실은 생명의 주님이시오, 자색실은 만왕의 왕이시오, 홍색실은 나를 위해 고난 받은 주이시오, 베실은 죄와 저주, 사망 권세를 깨뜨린 부활의 주이심을 믿습니다. 그 위대한 주님만을 찬양하며 사모하는 가운데 지성소로 나아갑니다.
2단계 / 번제단, 회개와 자기부인의 시작
주님! 번제단에 짐승이 태워지는 것처럼 이 시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타락한 자아, 교만한 자아, 이기적인 자아, 신경질적인 자아, 욕심 많은 자아, 부정적인 자아를 죽입니다. 주님 저는 매일 상번제로 제 마음과 몸을 산 제사로 올려드립니다. 진정한 영적 예배를 받으시고 이제는 주님이 주인으로 좌정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사로잡혀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생각과 감정과 진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3단계 / 물두멍, 죄로부터의 정결과 영적 씻음
주님! 화평함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화평을 이루지 못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며 분열시키고 배우자, 목회자, 교인, 이웃, 직장 사람들을 무시하고 미워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또한 거룩하지 못한 생각, 악한 생각, 음란, 탐심, 사기심, 질투, 교만, 우매함, 분노, 짜증, 시기 등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주님의 성전에 더러운 오물들을 들여놓아 주님 마음 아프게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 깨끗하게 하시고 새롭게 하옵소서!
4단계 / 진설병 상, 말씀, 영적 양식과 교제
주님! 저는 이제 충분히 죄와 자아를 처리한 후에 성소에 들어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과 교제하면서 새 힘을 얻고자 합니다. 주님! 저에게 성소에서 매일 따끈하고 신선한 생명의 말씀을 먹게 하소서!
그 말씀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느끼며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하옵소서! 속사람이 말씀을 통해 힘을 얻게 하셔서 타락한 자아와 미혹의 세상을 이기고 진리와 성령 안에 걷게 하옵소서! 날마다 양식을 먹음으로 제 영이 강해지게 하셔서 혼과 육을 지배하는 창조의 법칙대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하셔서 성령의 전이 진리의 기초 위에 튼튼히 서게 하옵소서!
5단계 / 금 등잔대, 성령의 빛과 영적 분별력, 깨어있음
주님! 제가 말씀대로 살고자 주님 앞에 섰나이다. 말씀의 빛이 온 세상에 증거되는 증인의 삶을 살고자 주님 앞에 있나이다. 이 시간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제 심령에 등불을 환하게 비춰주셔서 어둠을 몰아내 주시고, 주님의 빛을 세상에 밝히 비추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제 얼굴에서 주님의 빛이 나올 정도로 마음이 밝고 환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제 말과 행동에서 주님의 빛이 나오게 하시사 가정과 주변 환경에 어둠을 몰아내고 사랑과 은혜로 가득 채우게 하옵소서!
6단계 / 분향단. 기도와 중보 (하나님께 향기나는 기도)
주님! 분향단에서 아침, 저녁으로 향을 사르듯, 주님께 향기로운 기도의 제사를 매일 올려드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나라와 의, 영광, 주님의 얼굴을 사모하며 기름을 채워 지성소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꾸준히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 지성소에 들어가 주님을 뵈옵고 동행하는 영적 돌파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기도가 일하게 하시고 기도로 영광을 보게 하시고 기도가 즐겁게 하옵소서! 기도할 때 잡생각은 사라지게 하시고 영적 집중력을 가지고 영과 진리의 산 제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을 더 알게 하셔서 더욱 친밀해지게 하시고 매일 부르심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저 하늘의 기업의 풍성함과 상급을 알게 하셔서 하늘 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 10:19,20)
7단계/ 법궤,속죄소. 하나님과의 교제와 거룩함 회복, 승리, 안식하는 단계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출 30:6)
이 단계는 자신의 영이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듯 깊은 친밀함 가운데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법궤에 담긴 십계명은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가져오며, 만나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공급하심을 가져오며, 싹난 지팡이는 영적 권위의 회복을 가져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랑에 기초한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요, 공급하심과 리더쉽에 이끄심입니다. 속죄소는 하나님의 평안과 자유하심과 영광을 경험케 합니다. 영에 하나님의 사랑이 담기고 그리스도의 심정이 새겨지며 천국의 정서를 가지게 되는 단계입니다. 온전한 영의 사람이 되어 영이 혼과 육을 지배하면서 그리스도의 인격을 가지고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영혼들을 섬기는 가장 아름다운 단계에 들어가도록 이 단계를 사모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테필린 성막말씀기도 (오후)
[영적 성장]
“성막기도는 성막의 구조를 통해
죄사함 받고 거듭난 자녀가(성전뜰)
하나님을 섬기면서(성소)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로(지성소)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
1.성막문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9)
[언약]
예수님만이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평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구원자임을 믿습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의 문이자 축복의 문임을 믿고 예수님과의 깊은 관계속에서 영혼의 양식을 얻고 은혜 충만한 삶을 누리게 됨을 믿습니다.
[선포]
나는 세계평화와 사회 구원을 앞세우면서 교묘히 위장하여 복음의 우선성을 물리치고 세상과 타협을 위한 덫을 놓는 WCC, WEA의 다원주의 거짓말에 속지 않습니다.
나는 모든 존재하는 것은 신이며 명상을 통하여 신과의 합일을 통한 구원을 주장하는 범신론에 속지 않습니다.
나는 각 종교에 신(神)도 본질적으로 동일한 신이기에 어느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다원주의에 속지 않습니다.
인간 내부의 신성을 끄집어내어 영적 진화 과정을 거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면서 초월명상, 강신술, 최면술, 점성술, 요가, 관상, UFO, 마녀숭배, 윤회설, 인간 잠재력 개발 운동, 영매를 통한 접신, 텔레파시, 무속신앙, 심령 과학, 영지주의, 초능력, 사탄숭배, 동양 종교를 이용한 뉴에이지 사상을 거부합니다.
신이나 외계인과의 접신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들, 사탄의 상징, 즉 피라미드, 바포멧, 전시안, 뱀, 해골, 마법사, 동물인간, 반인반수가 출현하는 사탄 숭배적인 영화나 음악들, 또한 자연을 소재로 한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오는 영적인 혼란,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모든 뉴에이즈 문화를 거부합니다.
죽으면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윤회설, 그리고 계속 윤회하면 신이 된다고 하는 허무맹랑한 거짓말에 속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 한 번 죽는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니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한 자는 심판에 이른다는 사실을 나는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자살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거짓말에 속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으며, 자살은 곧 자신에 대한 살인죄를 짓는 것이기에 구원받을 수 없음을 믿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의 길, 축복의 길이 있다는 미혹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님 외에 다른 문으로 들어가 사탄의 꾀임을 받게 하려 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나 같은 죄인이 이렇게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은혜와 복 가운데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나는 구원을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주일성수를 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하여 예배에 나아갑니다!
2.번제단에 타락한 자아를 죽이는 기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 2:20a)
[언약]
번제단에 짐승이 태워지는 것처럼 이 시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타락한 자아, 교만한 자아, 내 중심적인 자아, 신경질적인 자아, 욕심 많은 자아는 이미 죽었음을 믿습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이 타락한 자아는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나는 매일 상번제를 드리는 것처럼 날마다 십자가에 죽고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님으로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선포]
예수 이름으로 그 연약한 육신에서 나오는 생각, 감정, 의지가 내 인생에서 주인이 되라고 미혹하는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내 인생 내가 주인되면 스트레스 받고 괴롭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나의 인본주의적인 꿈, 계획, 야망, 고집, 내 중심적인 신앙에서 나오는 미혹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나는 예수님 만 의지하며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와 지혜를 사모하며 살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 외에 다른 것들을 의지함으로 우상숭배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과거의 실수, 상처, 환경, 사람, 물질, 두려움, 걱정, 변명에 매이게 하는 어둠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주님! 내가 죽을 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심에 감사합니다. 더욱 나는 죽고 주만 나타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풍성한 생명과 빛을 내 영혼에 비추어 주심을 믿으며 더욱 빛을 비추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3.물두멍에서 심령을 깨끗하게 하는 기도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언약]
제사장이 하나님께 나아가거나 업무를 수행할 때 손발을 씻듯이 나는 매일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근심시켰던 불 경건한 말, 불신의 말, 불평의 말과 더러운 생각,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행동들을 함으로 사람들을 실족케 한 것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습관적으로 죄를 지으면서도 회개할 줄 모르고 죄와 타협하는 완악한 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고귀한 피로 진실로 회개한 자를 용서하시고 저의 심령을 깨끗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포]
날마다 주님을 근심케 하면서도 회개할 것이 없다는 교만과 기만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주님께서 매일 양심과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것을 거부하는 미혹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회개는 예수님 믿을 때 한 번만 하면 된다는 구원파적인 미혹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주님!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시고 회개를 통해 주님을 더욱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통해 거룩하신 주님을 모시고 살게 하옵소서! 회개에 민첩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4.떡상의 말씀으로 힘을 얻게 하는 기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 4:4)
[언약]
나는 마당뜰에서 충분히 자아 처리를 한 후 이제 성소에 들어가 매일 말씀을 먹고 영이 힘을 얻습니다.
나는 말씀을 테필린처럼 가까이하여 계속 영혼이 강건해지고 말씀으로 주님과 교제하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주의 말씀이 오늘을 사는 데 꼭 필요한 내 발의 등이며 길의 빛임을 믿고 말씀을 의지하여 지혜롭게 살아갑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생명의 떡에는 관심이 없고 육신의 떡에만 관심을 쏟는 혼적인 미혹은 떠나갈지어다! 육신의 옛사람, 정욕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예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을 대할 때마다 혼미하게 함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는 미혹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항상 생활의 염려, 걱정, 욕심, 방탕한 생각들로 말씀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미혹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주님의 말씀을 통해 내 영이 강건하고 기쁨을 얻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영이 힘을 얻어 세상과 육체를 이기는 비결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 네 번 말씀을 먹음으로 강건한 자로 서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촛대(영혼)에 불을 밝히는 성령님을 사모하는 기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언약]
나는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필요성을 느끼며 갈망하며 사모합니다.
나는 말씀의 빛을 비출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기름을 공급해 주심을 믿습니다.
내 힘으로는 말씀대로 살 수 없지만 성령님 안에서는 능히 살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님 말씀의 축복을 나에게 부어 주옵소서!
[선포]
예수 이름으로 내 안에 성령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늘 내 자신의 연약함 만을 바라보게 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보다 세상의 힘을 더 크게 보면서 두려워하게 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사모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대하게 하는 종교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성령님! 내 안에 날마다 계셔서 나를 사랑해주시고 항상 빛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매 순간 성령님을 환영하며 초청합니다! 성령님! 말씀의 빛을 비추며 당신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6.분향단의 향기나는 기도자가 되게 하는 기도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계 5:8)
[언약]
나는 분향단에서 아침 ,저녁으로 향을 사르듯, 매일 주님께 향기로운 기도의 향(자기부인/산제물/의의간구)을 사르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 영광, 주님을 갈망하는 기도를 통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나는 더욱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여 지성소에 들어가는 영적인 돌파를 이루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향기 나는 아름다운 사랑의 기도를 방해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세속적인 것만을 구하도록 하면서 친밀함을 방해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하늘문 돌파를 가로막고 잡다한 혼의 생각으로 방해를 일으키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주님! 저에게 가장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 특별히 주님의 마음을 주시려고 다 예비하심에 감사합니다. 기도의 힘을 더하여 주셔서 더 사모함으로 지성소로 돌파하게 하소서! 지성소를 더욱 사모합니다!
7.지성소로 나아가 언약을 누리게 하는 기도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 25:22)
● 법궤(만나, 아론의 지팡이, 십계명이 있는 상자)는 하나님의 임재와 언약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와 그의 약속에 대한 신뢰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에 그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 속죄소(법궤 위 그룹들이 있는 곳)는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와 화해를 통한 최종적인 거룩함에 이르는 곳입니다.
[언약]
나는 기도할 때 주의 보혈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감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힘을 공급받아 지성소에 들어가는 은혜의 사람입니다.
나는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 그분의 계획과 역사를 이 땅에 가져오는 돌파의 사람입니다. 축복의 통로의 사람입니다.
[선포]
예수 이름으로 내 최종목적지인 지성소에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주님의 영광과 임재와 승리를 갈망하지 못하게 하는 가짜 만족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나를 지성소로 인도하심을 믿지 못하게 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주님! 지성소에 저를 만나주시고 모든 축복과 생명으로 인도해 주시려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지성소에 머물러서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제 위로 하늘문이 활짝 열리게 하시고 닫히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며 항상 기도에 힘쓰는 자 되게 하옵소서!
3.쓴뿌리 처리하는 기도 (저녁)
[쓴뿌리 뽑기]
“쓴뿌리란 과거에 받은 상처가 깊이 마음과 무의식에 뿌리를 박아 형성된 쓰디쓴 감정을 말합니다. 쓴뿌리는 독초와 같아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흘러 나와 악하고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평생 성도와 가정을 괴롭게 하는 것이 쓴뿌리이기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합니다”
2.거절감의 쓴뿌리 체크하기
존중받지 않는 느낌을 받을 때 거절감을 느끼는가?
사람의 칭찬과 인정을 받고자 집착하는 편인가?
사람의 비위와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지나치게 집착하지는 않는가?
완벽하게 일 처리를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하고 잠을 못 자지 않는가?
사람의 비위를 건드릴까 두려워 전도, 선교, 권면을 회피하지는 않는가?
쉽게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처럼 느끼면 서운한 마음을 갖지는 않는가?
누가 자신에게 말한 것을 오래 기억하고 되새기지는 않는가?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었을 때 상처를 입지는 않는가?
일들이 이렇게 되지 않고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하지는 않는가?
실패를 두려워하며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을 힘들어하지는 않는가?
인생에서 충격적인 사건이나 상처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지워지지 않는가?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인가?
(거절감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거절감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거절감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존감이 충만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존감이 충만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저에게 자존감과 담대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자존감과 담대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거절감, 열등감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습니다. 저는 날마다 주 안에 자족하는 마음을 공급받고 회복하여 세상 앞에서 당당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거절감, 열등감, 피해의식, 피해망상, 환경 탓, 부모 탓, 가정 탓을 하면서 성령의 전을 더럽히고 어둠을 들여놓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악한 영들이 가져다 주는 부정적인 생각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악한 영에게 영양분을 공급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주 안에서 상처받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이며 세상을 이기는 권세 있는 자입니다. 성령님, 믿음의 영, 자족함의 영, 담대함의 영으로 제 심령에 임하여 주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상처받게 하는 영들은 나에게서 결박되고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상처받게 하는 영들은 나에게서 결박되고 떠나갈지어다.
거절감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자존감이 충만한 새사람입니다.
거절감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자존감이 충만한 새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빛과 생명으로 모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생명이십니다. 충만케 임하시옵소서!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3.미움의 쓴뿌리 체크하기
누가 혹 나를 미워한다고 해서 나도 같이 미워하는가?
지금 누구를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용서하지 않은 사람이 있지는 않은가?
용서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는가?
혹 내게 불친절하거나 해가 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못 마땅해 하거나 미워하지 않는가?
상대방의 사소한 실수를 용납해 주는가?
아니면 사소한 것 때문에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가?
부모나 배우자가 결점을 보일 때 그것 때문에 부모나 배우자를 멸시하지는 않는가?
(미움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미움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미움의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용서하고 사랑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용서하고 사랑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저에게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와 같고 그 안에 영생이 없다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깁니다.(요일 3:15) 미워하고 판단하는 옛사람, 옛본성, 옛습관은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었습니다. 저는 옛본성과 생각대로 살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의 인격과 주님의 뜻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움의 옛사람은 죽고 저는 사랑의 새사람입니다. 저는 사랑으로만 행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미움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미움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미움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사랑과 용서의 새사람입니다.
미움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사랑과 용서의 새사람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4.내적치유를 위한 믿음의 기도 (밤)
[성전 정화]
<세상으로부터 온 상처 치유하기>
(이 시간 마음을 열고 겸손히 주님 앞에 나아가세요. 주님의 사랑의 빛이 당신의 내면 깊숙이 스며들어 모든 상처를 어루만지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인은 주님 안에서 참된 생명과 치유를 경험합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이 세상의 어떠한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저의 유일한 소망이요 힘이 됨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세상의 풍파에 흔들리고 넘어질지라도, 주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새 힘을 얻어 일어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아버지, 저의 모든 연약함과 부족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이제 더 이상 사람이나 세상 것들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성령으로 저를 새롭게 하시고 채워주시어,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갈 수 있게 하소서. 모든 사람을 주님의 긍휼과 자비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판단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거룩하신 주님, 제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말씀으로 지켜주시고 어둠의 세력들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낙심, 불안, 상처, 원망, 시기, 질투 등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을 주님의 진리의 빛으로 몰아내시고, 주님의 평안과 기쁨, 소망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영적 침체와 나태함에 빠지지 않도록 날마다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모든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칩니다. 슬픔, 근심, 불안, 질병의 영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이 순간 떠나갈지어다! 주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제 영과 혼과 육에 강력히 임하게 하소서. 모든 상처받은 부분을 주님의 사랑으로 깊이 치유하여 주소서.
사랑이 풍성하신 주님,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주님의 얼굴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안에서 참된 만족과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재물이나 명예, 쾌락이 아닌 오직 주님만이 제 삶의 가장 큰 보화임을 고백합니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넘치는 자신감과 담대함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을 향해 주님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 오직 주님만이 저의 참된 소망이요, 영원한 기쁨의 근원이십니다. 환경과 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언제나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제 안에 주님만 계시고, 제가 온전히 주님 안에 거하게 하소서. 매 순간 주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