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의 영역 내려놓음 기도 (아침)
[영적 무장]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 10:27)
* 마음을 담아서 믿음으로 고백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마음 내려놓기 선포기도
1)“주님, 저는 이 순간 자기 기쁨을 추구하는 모든 마음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의 영원한 기쁨이요, 참된 즐거움의 근원이심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기쁨입니다!”
2)“주님, 저의 만족을 세상에서 찾으려는 모든 욕망을 버립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완전한 만족을 누리며 살아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만족입니다!”
3)“거룩하신 주님, 스스로를 위로하려는 모든 시도를 내려놓습니다. 오직 주님의 위로가 저의 영혼을 채우시며,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것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위로입니다!”
4)“거룩하신 주님, 물질에 대한 모든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저의 참된 부요함이며, 주 안에서 모든 것이 채워짐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부요함입니다!”
“주님, 저의 모든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립니다. 주님의 뜻대로 새롭게 빚어 주옵소서.”
목숨 내려놓기 선포기도
1)“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 건강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저의 참된 강건함이시며, 주의 능력 안에서 영육간에 강건할 것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강건함입니다!”
2)“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 영적 전쟁과 순교에 대한 모든 두려움을 버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승리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생명입니다!”
3)“의로우신 주님, 사람들의 비난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오직 주님의 인정만을 구하며,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의로움입니다!”
“주님, 저의 생명을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여 주옵소서.”
뜻 내려놓기 선포기도
1)“거룩하신 주님, 자기 만족을 소망으로 여기는 습관을 버립니다. 주님과의 교제와 경건한 삶이 저의 최고의 소망이 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소망입니다!”
2)“의로우신 주님, 세상의 가치관을 쫓는 모든 습관을 내려놓습니다. 오직 주의 나라와 의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 것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된 의이십니다!”
“주님, 저의 모든 뜻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의 뜻대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힘 내려놓기 선포기도
1)“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버립니다. 오직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지혜이십니다!”
2)“능력의 주님, 자신의 재주를 의지하는 교만을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모든 일을 감당할 것을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능력이십니다!”
3)“만유의 주재이신 주님, 세상을 의지하고 붙잡는 연약함을 버립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의 반석이요 요새이심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진실로 주님이 저의 참 힘이십니다!”
“주님, 저의 모든 힘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주옵소서.”
종합 선포기도
“사랑의 주 예수님,
주님은 저의 영혼의 빛이요, 마음의 노래이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제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는 따스한 품이며,
주님의 은혜는 제 영혼을 적시는 생명의 강물입니다.
오, 주님! 당신은 저의 영원한 기쁨, 완전한 만족, 참된 위로, 진정한 부요함이십니다.
주님의 능력은 저의 강건함이 되시고, 주님의 약속은 저의 담대함이 되시며, 주님 자체가 저의 최고의 상급이십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는 저의 생명이요, 끝없는 기쁨의 원천입니다.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제 삶의 가장 귀하고 거룩한 사명임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의 지혜요, 능력이시며, 언제나 함께하시는 도움이십니다. 저의 전부, 제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아멘.”
2.테필린 시편 말씀기도 (오후)
[영적 성장]
“혼의 사람이 영의 사람으로 바뀌어 승리하는 삶을 위해
시편 기도는 다양한 혼적인 감정과 환경 속에서
성도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범을 보여 줍니다. ”
1.물질만능주의 세상을 이기게 하는 기도
“여호와여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의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들의 남은 산업을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물려 주는 자니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 17:14,15)
[언약]
나는 재물과 자녀가 아니라 주의 얼굴을 뵙고 주의 형상으로 만족합니다. 나는 주 안에서 부족하지 않으며 괴롭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나는 미디어와 취미생활이 아니라 주님의 임재로 만족합니다.
나는 기도의 자리에서 기쁨을 얻습니다.
나는 학벌과 명예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자신감이
넘칩니다. 주는 나의 소망입니다.
나는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과 교제하는 것을 기뻐하며 만족합니다.
나는 주님과 연합되었습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가정, 재정,
건강 문제로 신세를 한탄하게 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물질이 인생에 목적이 되게 하는 세속적인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자족하지 못하고 생사화복에 걱정하고 매이게 하는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나의 믿음과 소망,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예수님만 있으면 족합니다. 능히 자족하며 만족합니다.
Q2.환난을 이기게 하는 기도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 20:6,7)
[언약]
나는 성령의 기름부음 안에 거함으로 어떠한 환란이 닥친다 하여도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나는 성령의 기름부음 안에 거함으로 마지막 때라 할지라도 승리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받습니다.
나는 성령의 기름부음 안에 거하기를 힘쓰는 것이 가장 복된 길임을 믿고 늘 깨어 예배하고 기도함으로 영적 갱신을 이루어 새 힘과 은혜를 공급받습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환란이 닥친다 할지라도 사람과 내 자신의 꾀를 의지하려는 미혹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환란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보고 묵상하는 불신앙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환란의 때에 하나님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면서 두려움과 공포를 주는 불신앙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어둠 속에서도, 폭풍 한가운데서도 나는 믿음으로 당신을 높입니다!
하나님, 나의 왕이요 구원자시여!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3.염려와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기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3)
[언약]
주님, 나의 전부이시여,
나는 재물과 명예가 아닌 주의 얼굴로 만족하며 주 안에서 온전한 평안을 누립니다.
나는 세상의 유혹이 아닌 주의 임재로 채워지고 기도의 자리에서 참 기쁨을 얻나이다.
나는 오직 주님과 함께함으로 자신감 넘치고 예배와 교제 속 영혼의 만족을 느낍니다.
나는 주님과 연합된 이 고백이 삶의 노래 되어 주를 향한 사랑으로 날마다 충만케 하소서.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선한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방해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염려와 두려움 가운데 주님이 사랑이심을 믿지 못하게 하는 불신앙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임마누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하게 하고 절망, 두려움, 우울함에 빠지게 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감사]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주님만이 나의 반석이십니다. 영원토록 변치 않는 나의 소망, 나의 노래, 나의 하나님, 오직 당신만을 찬양하고 예배합니다. 나의 숨결 다할 때까지 주님 사랑 노래하리라
4.영적침체를 이기게 하는 기도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언약]
나는 최악의 비극 속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희망이십니다.
나는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께 소망을 둡니다.
나는 낙심과 실패, 불안과 상처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굳게 서겠나이다.
주님, 제 삶의 유일한 닻이 되어 주소서.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항상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그 패배주의적 사고방식은 떠나갈지어다.
나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하는 그 질긴 열등의식, 자기연민, 피해의식, 거절감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내 영혼아! 너는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둘지어다!
나는 아무에게도 소망을 두지 않기에 부모 탓, 배우자 탓, 자녀 탓, 친척, 이웃 탓하지 않습니다. 탓하는 자기 중심적인 나는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나는 입을 다뭅니다. 침묵과 인내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성령의 전을 지키며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감사]
하나님 홀로 나의 소망! 온전하고 유일한 빛!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영원한 나의 등대여! 찬양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예배합니다! 주님의 영광! 나의 모든 것 드립니다! 주님만을 높이나이다!
5.진정한 회개로 이끄는 기도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시 51:10~12)
[언약]
나는 잘못한 것에 대하여 핑계되거나, 인정하는 것에 인색하지 않고 빨리 회개하는 회개의 사람입니다.
나는 회개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정적인 인식을 갖지 않고 회개는 축복임을 믿는 사람입니다.
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 개선을 가장 빨리 이루어 주며,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나를 건져줍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죄짓는 것을 가볍게 여김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려는 어둠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내 삶에 죄를 짓도록 생각과 감정과 의지에 욕심을 넣어주는 어둠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성령님, 정직한 영을 주셔서 죄를 미워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하시고 죄사함의 즐거움과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주님을 기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죄를 이기려고 하는 자가 아니라 성령의 사람이 되어 천성의 본성으로 죄를 거스르는 자 되게 하옵소서!
[감사]
주님! 회개할 때 외면하지 않으시고 더 큰 사랑으로 안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에 감사드리며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6.예배의 기쁨을 회복하기 위한 기도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4)
[언약]
나는 형식적인 예배를 거부하고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진정한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나의 삶 전체가 예배임을 선포합니다. 말씀을 읽을 때, 기도할 때, 일상생활에서, 직장에서, 여가 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것보다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게 하는 번영주의, 믿음 제일주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삶의 예배가 아닌 교회에서만 하는 예배만 예배라는 종교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형식적인 예배, 습관적인 예배, 혼적인 예배에 만족하게 하는 종교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오직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 이 놀라운 특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영광스러운 얼굴을 구할 수 있음에 찬양을 드립니다. 예배의 기쁨으로 제 마음을 채우시니 감사합니다. 이 기쁨은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7.고난의 유익을 발견하는 기도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 119:71,72)
[언약]
나는 광야의 삶은 주님을 찾고 발견하고, 주님과 가까워지는 축복임을 믿습니다.
나는 광야의 삶은 그분의 율법을 배우며 상한 심령, 왜곡된 인간의 형상을 치유받는 축복임을 믿습니다.
나는 고난 받는 것이 내 혼이 깨어지고 주님으로 채워지는 약할 그때에 강함을 배우는 축복임을 믿습니다.
나는 고난이라는 용광로 속에서 내 뜻과 마음이 말씀으로 단련되어 순종하는 승리의 사람입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원망, 불평하게 하는 어둠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을 급하게 해결하려고만 하면서 고난 가운데 주의 뜻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의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나는 고난을 성숙으로 향하는 디딤돌로 삼아 승리할 것입니다. 나는 기복주의적 믿음관으로 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복을 사랑과 믿음의 척도로 삼지 않습니다. 영적인 복이 진정한 복이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진정한 성공임을 믿습니다.
[감사]
광야에서 주님을 더 깊이 찾고 발견하며, 주님과 가까워지는 축복을 주심에 찬양드립니다.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는 주님! 광야에서 주의 율법을 배우고 왜곡된 인간의 형상을 회복시키시니 감사합니다. 고난을 통해 저를 빚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약함 속에서 참된 강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하는 기도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시 110:1)
[언약]
나는 주님께서 십자가로 마귀의 일을 패하시고 마귀의 머리를 짓밟아 승리하신 승리의 주이심을 믿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심으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가지신 만물의 주이심을 믿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마지막 때 재림의 날에 마귀와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과 음녀를 지옥에 던지심을 믿습니다.
[선포]
예수의 이름으로 왕의 통치를 믿지 못하게 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절망케 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이미 성도는 승리하고 마귀는 패배했으나, 여전히 승리자인 것처럼 까불면서 온 세계를 속이는 이 사기꾼, 마귀는 나와 가정, 교회에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을 가로막고 혼미케 하는 어둠의 영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감사]
오, 승리의 주님! 만왕의 왕이신 우리 하나님! 당신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권능과 영광을 높이 들어 올립니다. 나는 믿음의 깃발을 높이 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찬양의 노래로 전진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행진합니다.
3.쓴뿌리 처리하는 기도 (저녁)
[쓴뿌리 뽑기]
“쓴뿌리란 과거에 받은 상처가 깊이 마음과 무의식에 뿌리를 박아 형성된 쓰디쓴 감정을 말합니다. 쓴뿌리는 독초와 같아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흘러 나와 악하고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평생 성도와 가정을 괴롭게 하는 것이 쓴뿌리이기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합니다”
4.음란의 쓴뿌리 체크하기
음란한 생각이 자주 들지는 않는가?
음란의 정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죄를 짓는가?
정욕의 눈으로 이성을 바라보지는 않는가?
동성에 마음이 끌리지는 않는가?
(음란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 듣고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음란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음란한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저에게 거룩하게 살도록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거룩하게 살도록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당신의 거룩한 성령의 전을 음란의 영으로 더럽히지 않기를 원합니다. 음란한 것들 생각지도 말고 뇌에 나쁜 이미지들을 전부 제거하여 주옵소서! 제 생각과 이미지들이 새로워지게 하셔서 거룩한 생각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름다움과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게 하옵소서! 늘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사랑하는 자 되게 하셔서 십자가를 통해 새로운 자아, 새로운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음란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음란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음란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거룩한 새사람입니다
음란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거룩한 새사람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5.비판의 쓴뿌리 체크하기
사람에 대해 나쁜 면이 자주 보이고 이것저것 판단하지는 않는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자신을 돌아보는가? 아니면 판단하는가?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들으면 자신을 돌아보는가? 남을 판단하는가?
그 사람이 상처가 될 줄 알면서도 말하는가?
(비판의 쓴뿌리 내적치유 기도문을 믿음으로 소리내어 선포하세요!)
주님! 비판하는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주님! 비판하는 옛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용납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용납하는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 저에게 용납하며 살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용납하며 살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 저는 절대 교만하여 주님의 자리를 침범하는 재판장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선과 악을 판단하고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아무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성령님! 제 마음에 비판, 판단, 정죄의 영을 몰아내 주시고 사랑의 영, 관용의 영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비판의 영들은 결박되고 나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빛과 생명으로 모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빛이십니다.
비판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관용의 새사람입니다.
비판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관용의 새사람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셔야 진정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4.상한 마음 내적치유 기도 (밤)
[성전 정화]
주님, 상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먼저 주님을 향한 믿음을 온전하게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말씀 안에서 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올바로 인식하는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은 제가 주님의 형상을 닮은 자이며(창1:26),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요3:16)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사랑의 말씀을 의지하여 내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겠습니다.
또한 주님의 말씀은 내가 주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써, 이 땅을 정복하고(창1:28) 다스리며, 자녀의 권세(요1:12)가 있는 자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능력의 말씀을 의지하며 세상 앞에서도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 믿음으로 이겨 나가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제가 주님의 성전으로써 주님이 거처를 삼으시고(고전6:19,20) 일상에서 동행하여(계3:20)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은혜의 말씀을 의지하여 늘 주님을 제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주님과 함께 평안과 영광을 누리며 살기로 다짐합니다.
주님! 늘 바라옵기는 주님의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토대로 제 자신을 올바로 인식하게 도와주시고, 사탄의 참소 앞에 흔들리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옵소서!
세상의 판단과 사탄의 참소는 사실 주님의 사랑 앞에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그런 세상적인 가치관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제 안에는 오직 주님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저의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로 돌아가고 이 슬픔의 세계를 버립니다. 주님! 환경이나 사람을 바라보며 우울해 하거나 낙담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일들에 몸과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오직 주님에게 제 마음을 바치기를 원합니다.
주님! 세상적인 위로를 거부하게 하시고, 세상적인 판단을 거부하게 하시고, 주님의 위로와 평안을 간구하오니 제 마음을 치유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소서!
내면적으로 말씀 안에 믿음의 방패를 가져서 제 자신을 믿음 안에 잘 컨트롤 할 수 있게 하시고 결코 외부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일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그릇된 판단과 마귀의 속삭임에 더 이상 제 자신을 혼란시키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제부터는 말씀에서 벗어난 세상의 판단에 귀 기울이지 않게 하시고 알려고도 않게 하옵소서!
그런 것들은 나를 더 힘들게 할 뿐이며, 믿음을 흔들리게 할 뿐입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어줄 수 있는 관용의 마음, 주님 닮은 마음을 갖게 하셔서, 내면의 평화를 지키게 하옵소서,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또한 말씀에서 벗어난 내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이나, 질투, 분노, 시기심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주님! 여전히 교만하며 남을 판단하고 내 기준에 맞추게 하려는 이기적인 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고 늘 저의 마음이 겸손하고 깨끗하여 오직 주님만을 아름답게 모시고 주님의 평안 안에 살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의 말씀 안에 나의 정체성을 바르게 세웁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 제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도록 힘쓰겠습니다!
그 안에 참다운 평안이 있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주님! 주 안에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 믿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