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나는 성령의 새사람입니다!
“타락한 인격과 육신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성령의 새사람입니다!”
1.요한복음 4장 13-14절은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을 전합니다.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3-14)
요한복음 6장 35절에서 예수님은 다시 선언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35)
로마서 14장 17절은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누가복음 17장 20-21절에서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20.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0-21)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세상의 탐심으로 육의 갈증을 채우려던 옛 본성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선포합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나는 이제 매일 주님을 사모하며 성령 안에서 평안과 기쁨이 넘치는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음을 선포합니다.
행위와 자랑으로 영적 갈증을 해소하려 했던 옛 습관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청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나는 이제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갈망함으로 성령의 생수가 넘치는 새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이 생수의 근원이심을 의심하던 불신의 마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제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나는 이제 예수님만이 우리의 모든 갈증과 평안, 축복의 유일한 근원이심을 확신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타락한 인격과 육신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2.사도행전 7장 51절은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행 7:51)
로마서 2장 28-29절은 우리에게 참된 할례에 대해 가르칩니다.
28.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2:28-29)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성령을 거스르게 하는 탐심과 고집의 옛 성품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자아를 내려놓고 겸손과 순종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새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신의 방식과 생각으로 성령께 묻지 않고 앞서가려던 옛 태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폐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이제 매일 성령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영적 성숙한 자로 거듭났음을 선포합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타락한 인격과 육신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성령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3.요한복음 7장 38절은 주를 믿는 자는 받을 성령을 우리에게 약속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7:38)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서 예수님은 보혜사가 우리 안에 거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 14:16-17)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 예수님을 불신하던 옛 태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이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신뢰함으로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났음을 선포합니다.
외로움과 우울함에 사로잡혔던 옛 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사라졌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이제 보혜사 성령님을 사랑하고 사모함으로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기쁨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정을 억누르고 자기표현을 꺼리던 옛 성향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벗겨졌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이제 성령의 은혜로 마음이 열려 우리의 지성과 재능, 열정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혼의 복잡한 생각과 감정으로 영까지 억누르던 옛 습관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이제 성령의 은혜로 영과 혼의 속박에서 풀려나, 혼이 힘들 때에도 영은 생명의 생수를 누리는 영적 균형을 이룬 자로 거듭났음을 선포합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타락한 인격과 육신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