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생명 걸고 무장하라
그것이 진정한 예복이자
영혼의 갑옷이다.
✝ 21일 기도 챌린지

견고한 진 파쇄기도

매일 선포하는 말씀 기도로
내 안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세요 🙏

제1권 요한복음 견고한 제2권 바울서신 견고한 제3권 공동서신 견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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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 바울서신 견고한 진 파쇄기도
9일차
나는 겸손의 새사람입니다
<고린도전후서 핵심 ‘교회문제와 사도권’> 9일 나는 겸손의 새사람입니다! “세상의 지혜와 영광을 쫓는 교만한 옛사람은 죽고 나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겸손의 새사람입니다!” 1.고린도전서 1장 27-29절까지 말씀에서는 하나님은 자랑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7-29) 고린도전서 5장 6절은 이를 뒷받침합니다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5:6) 에베소서 2장 8-9절은 이를 더욱 명확하게 해줍니다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8.9) 누가복음 14장 7-11절,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리고 빌립보서 3장 8-9절은 이 진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7.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8.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9.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10.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11.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 14:7-11)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4)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 3:8,9)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명예, 지위, 권세, 학벌, 집안, 지식, 자식, 연봉 등 세상의 자랑거리를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영원히 소멸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만을 자랑하며 높이는 겸손한 주의 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판단만을 우월하게 생각하고 고집부리는 교만한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청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을 닮아 겸손하고 온유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자로 거듭났습니다. 대접받기를 원하고 높은 자리에 앉기를 원하는 교만한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철저히 제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처럼 낮은 자리, 섬김의 자리에 앉는 겸손한 종의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상을 받고 싶고 존중 받고 싶고 경배 받고 싶은 교만한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근본적으로 폐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처럼 겸손한 마음, 하나님만 높이려는 마음을 가진 진실한 예배자로 새롭게 빚어졌습니다. 훈계나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교만한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무력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과 같이 온전하기 위하여 질책을 수용하며 청종하는 겸손한 제자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자신의 사역, 자신의 은사, 교회 내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려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영구히 종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나를 위한 사역의 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거듭난 충성된 일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죄짓게 하고 고집부리고 더러운 생각을 하게 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거룩함의 유산에 따라 거룩하게 사는 성결한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고집, 자기 자랑, 교만한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겸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2.고린도전서 1장 23-24절 말씀에서는 진정한 지혜와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합니다. 23.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 1:23,24) 고린도전서 1장 30-31절은 이를 뒷받침합니다. 30.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고전 1:30,31) 요한복음 15장 5절은 이를 더욱 명확하게 해줍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사람의 말과 사람의 지혜를 쫓아 살려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영원히 소멸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거룩한 제자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세상의 지혜를 하나님의 지혜보다 우월하게 보는 잘못된 판단을 가진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청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사모하며 그분의 인도를 구하는 겸손한 종으로 거듭났습니다. 내 힘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 교만한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철저히 제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가지로써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더욱 겸손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충성된 일꾼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사람과 세상의 지혜, 내 힘을 의지하려는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겸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3.고린도전서 2장 9-10절 말씀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지혜, 계획, 축복들은 모두 성령을 통하여 보이신다고 말합니다. 9.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9,10) 에베소서 4장 30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9절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잘 대우해야 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 4:30)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살전 5:19)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성령님을 근심케 하며 성령님을 무시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성령님을 인정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민감한 영적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성령님을 비인격적인 신이나 힘으로만 생각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철저히 제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성령님을 사랑하며 성령님과 인격적 교제에 힘쓰는 친밀한 동행자로 거듭났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성령을 근심케 하거나 무시하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겸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4.고린도전서 4장 5절 말씀에서는 주님만이 판단하시는 재판장이라 말합니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4:5) 누가복음 6장 37-38절은 이를 더욱 명확하게 해줍니다. 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 6:37.38) 이에 우리는 선포합니다. 남을 판단하며 험담하며 시기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영원히 소멸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께서 판단하시며 심판하시도록 맡기는 신중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정과 친구, 사회에서 거절당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완전히 청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자비와 온화한 사랑으로 그들을 사랑하고 섬겨주며 거절감을 감싸주는 긍휼한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용서하지 못하게 하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철저히 제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사랑의 유산과 말씀에 따라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자비로운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항상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힘들게 하고 시기하게 하고 남이 잘 안되기를 바라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근본적으로 폐기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나는 비교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실 주님만 바라보는 신뢰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빚어졌습니다. [강력한 선포기도 10번 소리내서 하세요] “판단, 험담, 비난, 시기, 미움, 비교하는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겸손의 새사람이다! 예수의 피, 성령의 능력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오늘의 선포
매일 이 기도문을 소리 내어 선포하세요.
반복 선포가 마음 속 견고한 진을 무너뜨립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마 12:35)
21일 견고한 진 파쇄기도